|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1월 24일 목요일 오후 01시 45분 50초 제 목(Title): 찌인한 커피. 커피의 약발도 안 받는다. 전에는 아메리카노에 샷추가를 해서 찐하게 커피를 마시면, 점심 먹고 일할만 했는데, 이제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잠이 솔솔 온다. 역시, 하루에 12시간을 자야 하는 듯.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