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오후 07시 54분 05초 제 목(Title): 귤 오늘 귤을 한박스 샀다. 서리가 내렸으니 귤철이 되긴 했지만, 아직 엄청 땡기지는 않은데, 사과는 다 떨어지고, 슬슬 질려가는 마당에, 사과를 또 사기는 뭐해서, 귤을 샀다. 역시나 아직까지는 뭔가 2% 모자른 귤맛.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