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4시06분29초 KST 제 목(Title): to Cherry 은서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음 뭐랄까.. 딱 부러지게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조금 답답함을 느낄수 있고, 한편으로는 너무나 동감이 가는 그런 말들로 가득차 있더군요. 잘 정돈된 방안처럼 너무나 깔끔한 글쏨씨에 늘 존경스러웠는데. 지금까지 은서님의 글을 읽어 오면서 느낌 점을 적고 싶은데 잘 되질 않는군요. 지금 무지 많은 고민에 헤메이시는 것 같은데.. 안개는 언젠가는게이게 되어있죠. 찬란한 빛과 함께 할 날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그런말을 한것 같군요. 삶의 굴곡은 늘 평등하다고. 기쁠때가 있으면 슬플때가 있고... 슬플때가 있으면 기쁠때가 있다고들 그러더군요.. 지금까지 견디어온 많은 시간들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많은 행복들을 생각하시면서 지금의 난관을 잘 헤쳐나가길 빌께요!!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