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1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 28분 57초 제 목(Title): 젠장.. 실무자들은 일정 촉박한거 알고 있고, 서로 고생하는거 알고 있어서, 이미지 주고, 검증하고 결과 받는게 빨리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 가능한 절차는 생략하고 처리한다. 필요하면 담당자들 머리 맞대고 문제 보고, 임시 버전 마구 만들어서 해결하기도 한다. 어찌보면 상당히 중구난방, 임시방편, 땜방식이긴 하지만, 시간적인 면에서는 많은 절약이 가능하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연구소장 과 역시 새로 들어온 검증 팀장 간에 뭔 트러블이 생겼긴듯 싶다. 그리고 그 불똥은 즉시 양쪽 실무자에게 튀어 버렸다. 그것도 삼성맨 스러운 스타일로 튀어 버렸다. (둘다 삼성 출신) '정형화된 릴리즈 문서를 달란다.' 문서 쓰기 시작하면, 양쪽 모두 반나절씩은 소비할텐데, 이 바쁜 일정하에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