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5년 11월 8일 화요일 오후 09시 02분 35초 제 목(Title): Re: 탄수화물 중독 내가 알기론 아니 배웠기로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줄이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들었음.. 그게 세로토닌인가 뭔가 하여간에 그런건데 그게 분비가 되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춤. 굳이 탄수화물이 아니어도 뭔가를 먹으면 분비가 되는데 알다시피 사람의 주식은 탄수화물.. 단순이 호르몬의 작용뿐 아니라 중독성 말 그대로 심리적인 중독성이 있다는거.. 다시 말해서 학습효과.. 스트레스를 받았다 - 열받는데 뭐나 좀 처먹자 - 스트레스가 없어졌다 담에 스트레스 또 받았다 - 뭐 해소할거 없나? 지난번에 보니까 뭐 좀 먹고나니까 괜찮아지더라 - 스트레스 없어짐.. 이런게 반복되고 나면 실제 호르몬 분비때문만이 아니라 학습효과에 의해서 자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을걸 찾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