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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0시30분32초 KST
제 목(Title): to Bluish


난 제목 없는 글만 읽는데...

특히 이런 보드에서는...

뭔가가 숨겨져 있을것 같아서...

헤헤...




자신의 운명에 ㄷ관하여 달관하시는 분 같네요~~ 절 제자로 받아 드리실 마음은 
없는지..

운명이라는게 전 이런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잇어요~

사람은 운명이라는 커다란 기둥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기둥의 굵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하지만 그 사람의 노력에 따라서는 그 기둥에 살을 붙일 수 있다.

태어날때는 저 사람이 나보다는 굵은 기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현재는 내가 더 굵은 기둥을 가질수 있는것 아닐까요~~

산양자리가 포기를 잘하고, 잘 받아드린다구요~

그건 노력으로 아주 조그마한 노력으로도 극복이 될것 같군요..

모든일이 조금만더 애착감을 가지면 될테니까요~~

유해은 저두 안 따른답니다.

유행 따르는게 개성은 ㅤㅇㅏ아니 니까..

전 개 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은 삶동안 더 많은 살을 기둥에 붙일수 있도록....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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