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11월 4일 금요일 오전 07시 08분 33초 제 목(Title): 기분 좋은 순간 오후 느즈막히 콜러퀴엄을 듣게다고 등교를 하면서 차속에서 나오는 노래 끝자락에 저건 cecillia bartoli라단박에 생각을 하고 뭔가 설명이 나오길 기다렸다. 인터뷰가 바로 뜨는데, 성악가가 누구인지 모르겠는 거다..프로그램 종료하면서, 그녀와의 인터뷰였다고 나오는데, 꼭 도박해서 이긴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