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오전 01시 44분 55초 제 목(Title): Re: 처량함 미칭게이님같이 모르는 사람의 관심을 끄는 거죠. :) 여기온지 5년 넘었어요, 하면 이상하게 쳐다봐요. 이곳에서 늙은거지요. 겉보기와 상관없어요. 근데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처량한 이야기해봤자 그들에게 미안함만 야기시킨답니다. 어짜피 제가 뭐 부탁하는 거 싫어하는 것 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