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오후 11시 37분 11초 제 목(Title): 라꾸라꾸.. 철야 하는 불쌍한 사원들을 위해서, 회사에 라꾸라꾸 침대를 들여 놓았다. 직접 누워본 결과, 예전에 라꾸라꾸침대에 대한 평가가 생각났다. >> 접을수 있다는 것 빼곤 장점이 없다..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