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yawn*) 날 짜 (Date):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오전 11시 53분 27초 제 목(Title): Re: 억울해 헉.. 그런 일들이. 들고 다니는거 너무 싫어서 가능하면 다 체크인 하는데 유럽에 갈때 조심해야겠네요. 아직까지 문제 있었던 적 한번도 없었는데.. (도착하고 가방 하나가 덜와서 다음날 꼭두새벽에 집에까지 배달 온적은 있었지만 가방이랑 내용물 모두 무사.) 뭔가 빠진적도 없었는데.. 사용했던 luggage차이인가.. 그냥 운인가.. -.- 난 싫어! 몸이 부서질 정도로 혹사시켜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스포츠맨이라는 녀석들은 모두 자기도취에 빠진 인간들이야! - from 아름다운 그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