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끄적끄적) 날 짜 (Date): 2005년 9월 14일 수요일 오전 08시 15분 28초 제 목(Title): 요즘 영화감상 직무연수를 받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가서 3시간 강의를 듣는다. 11월말까지. 강사진에 심영섭이 포함되어 있어서 신청을 했는데, 뭐 만족할 만한 연수라고 본다. 저번주에 가서 심영섭 이름의 유래를 들었는데, 심리학과 영화를 섭렵했다는 뜻이라더라. 흐흐흐... 본명은 무척 예쁜 이름이었는데, 필명은 꽤 단단한 느낌의 이름이다. 본명보단 필명이 더 어울리는 여자같다. 다음주부터 우리학교에 원어민 강사가 온다. 내 옆옆자리에 앉는단다. 우히히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로 말하기 연습이나 해볼까나. 소풍으로 갯벌 탐사나 밤 따러 가기, 고구마 캐러 가기 이런 거 어떠냐고 했더니 울반 애들이 질겁을 한다. 남자애들이 더 그렇다. 그러더니 기껏 대안으로 플스방이나 pc방을 내 놓는다. --;;;;;;;;; 그렇다고 놀이동산에 가긴 그렇고... 제작년엔 대성리에 갔다 왔고, 작년엔 아인스월드에 갔었다. 올핸 어딜 가야 하나... --;;;;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아자! 과거는 돌아보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웃어 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