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불사마) 날 짜 (Date): 2005년 8월 31일 수요일 오전 09시 05분 59초 제 목(Title): Re: 동네 친구 김제동 어록중에 기억 남는 말 하나 들려드리죠. 여자의 마음은 물과 같아서 가둬 두면 가둬 둘 수록 흘러 가려 한다고 합니다. 흘러 가는 물을 잡는 다고 잡아집니까? 아무리 콘크리트로 댐을 만들고 별 짓을 다해도 물은 흘러서 새어 나가게 되지요. 차라리 바다가 되서 기다리십시요 넓은 바다가 되서 언젠가 당신에게 흘러올 물을 담아 내십시요. ------------------------------------------------- 그 많은 물을 어케 다 담냐 -_-;;; ---------------------------------------------------- 나는 사막에서 말라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