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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바비불)
날 짜 (Date): 2005년 8월 25일 목요일 오후 03시 41분 33초
제 목(Title): mitmir님의 글
자꾸 전혜린님이 생각난다.
왜 서울과 대전 거리가
슈바빙거리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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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막에서 말라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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