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오전 12시 55분 19초 제 목(Title): 파리 파리 세마리가 참 성가시게 한다. 나가라고 문을 열어 두니 2마리가 더 들어오네. 몰이하듯 해서 그놈이 그놈 같은 2마리를 내쫓긴 했는데, 여전히 3마리는 남아있다. 잠을 못하게 한다. 모기도 아니고, 왜 잠만 청하면 왱왱거리는지... 이사철이라 사람들이 지저분한 물건을 많이 내어놓아서, 그리고 날이 적당히 따뜻하니까 파리가 극성인 듯. 한시를 위해 파리약이던 파리채던 사야하는 것일까? 모기도 싫지만, 파리가 더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