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8월 5일 금요일 오전 08시 24분 06초 제 목(Title): Voice Lesson그만 두다. 웬만하면 가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레슨을 계속 하고 싶었으나, 일주일에 2-3시간 악보랑 노닥 거리는 것이 점점 부담이 된다 (일주일에 10-15시간씩 텔레비젼 보는 것은 괜찮은데..캬캬) 4년째 몸담은 합창단도 그만 두고 싶은데, 학기 시작하면서 생각해봐야겠다. 레퍼토리를 봐야지. 하는 것 아무것도 없는데, 일주일에 저리 2-3시간 투자하는 것이 왜 그리 정신없게 사람을 만드는 걸까? 나이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는 게, 정신없기 때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