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plex (단 순) 날 짜 (Date): 2005년 7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52분 26초 제 목(Title): Re: 완벽한 준비 > LCD 앞면 유리와 액정 사이에 칼라 필터가 들어 갑니다. > 모든 픽셀의 구조는 필터 이외에는 동일하죠. 아... 질문이 끝이 없네요..^^ 구글에서 공부안하고... 그냥 질문으로 때울려니.... 그러면... 칼라필터는 픽셀마다 장착되는것이겠군요. 그리고 LCD 는 밝기만 조절하는것이구요... 맞게 이해한건가요? 그럼 데드픽셀이란건 LCD가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인가요? 아니면... 컬러필터가 고장난것도 데드픽셀이라고 부르는가요? 전자면... 밝기가 일정한 색깔만 변하는 픽셀이 될테고... 후자라면, 흑백 픽셀이 되겠네요.... 제 느낌에는 데드픽셀이라고 하면 둘다 고장난걸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둘이 링크되어 있어서 고장나면 항상 같이 나는건가요? > 그나저나 엄청난 아이디어 인데요. > 각 픽셀에 편광각을 다르게 준다는 것. > 아직 특허가 안 나와 있다면 대박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농담이시죠? ^^ 농담아니시고 이걸로 나중에 성공하시면... 저 아는척이라도 해주세요... :) 생각이 더 진행되면... 칼라필터를 픽셀마다 조절할수있으면... LCD도 조절 할수있지 않을가요? 먼가 다른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건가? > 물론 편광막을 각 픽셀별로 처리하는 공정이 개발되야 하겠지만 > 지금 기술로는 불가능 할거 같지는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