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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5월  5일 목요일 오후 01시 09분 55초
제 목(Title): 못된 짓



1.몇주째 성당을 안가다. 
아침에 못 읽어난다는 핑계가 있긴 하다.

2.벼르고 벼르다 코란을 버렸다.
그래도 책인데, 둘까 했지만, 옆방 아저씨가 미워서 버렸다.

3.교수를 좀 귀찮게 했다.
근데, 귀찮게 한지 이틀만에 교수 사라지다 -.-
C.R.Rao를 귀찮게 해야할 듯한데,
좀 겁난다. 전에 한번 frustrating한 경험이 있어서...
그래도 못된짓은 할때 계속 해야지.

4.그외에도 알지 못하는 못된 짓이 많지만 그걸
인정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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