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4월 13일 수요일 오전 11시 43분 14초 제 목(Title): The Full Monty Cabaret 이후로 본 야한 뮤지컬. 허나, 야하다의 레벨이 풀몬티와 캬바레와 차이는 있다. 서글픈 현실의 반영이지만, 아주 재미있고, 그러기에 영화 풀몬티와는 상당히 다르다. 배꼽잡고 웃을 만큼 재미있는 건, 재치있는 대사와 노래 가사 (특히 rhyme을 어찌 그렇게 맞추는지)에 thong을 입고 무대에 선 7명의 남자들 덕분이 아닐런지... 6명의 남자는 그 thong마저 벗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