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igge (모노드라마) 날 짜 (Date): 2005년 1월 21일 금요일 오전 04시 41분 22초 제 목(Title): Re: 피아노 치기 저도 얼마전에 (한 삼주전) 드디어 디피를 구입해서 바이엘부터 시작했습니다. 상권을 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도가 느리네요. 이제사 겨우 나비야를 좀 덜 틀리고 칠 수 있을 정도... 이래 가지고 언제쯤 월광소나타를 칠 수 있을지.. ㅋㅋㅋ 그런데 선생님 없이 혼자 하는 거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시간을 정해 놓고 다녀야 하는 학원은 제 생활 패턴에 부담이 돼서 망설여 지고... 근데 어디 바이엘인데 세권짜리인가요?? 저가 하고 있는 건 세광에서 나온 건데 상 하로 되어 있거든요. 오늘 서점가서 다른 책들 좀 뒤져볼 생각.. ^^ ............................................................................. 그대 아름다운 것치고 외롭지 않은 것 보았는가. 보들레르의 휘굽은 선율, 아인슈 타인의 피는 우주, 석가의 대비, 그리스도의 사랑, 이 깊은 사랑, 높은 질서, 또한 외로움이 피우는 꽃. 이 외로움은 그대 높이고 아름답게 하는 것이어니 그대 외 로움 고이 지니고 아예 말하지 말라..........................brigge3@yah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