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5년 1월 14일 금요일 오후 02시 55분 09초 제 목(Title): 오늘 아침의 대화 먼소류와 마누라의 대화...라기 보다 거의 먼소류의 독백 먼: 긴 팔 티 없어? 마: 왜 정전기 때문에? 먼: 응, 내가 거의 인간 가스렌지야 마: ??? 먼: 방구는 뿡뿡 나오지, 정전기로 불꽃은 팍팍 튀지, 방구 나올 때 정전기 불꽃만 튀면 불도 붙을지 몰라. 방구에 불붙는지 보려고 시험해보다 바지 홀랑 태워 먹은 사람도 있대잖아. 마: (긴 팔 티를 찾아 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