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4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04시 50분 45초 제 목(Title): Re: 카풀커플 ... 전륜 구동에 방향 인형들이 있는 작은 차였다. 이십여 일 전 내가 아가씨에게 해준 출퇴근 카풀에 쓰던 차도 이런 차였다. "아! 이쁜 차! 우리, 이담에 이런 차타고 같이 다녀요." 아가씨의 어린 목소리가 지금도 들린다. (뭐, 아직도 카풀중이니... ^^) 헤헤, 위에 설정이 있길래~ ^^; 저 언덕을 넘어 푸른 강가엔 젊은 나무 한 그루 있어 메마른 날이 오래여도 - 푸르니 뿌리가 깊어 아무런 걱정없는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