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4년 11월 9일 화요일 오전 12시 17분 59초 제 목(Title): 탈모증인가-_-;;;? 제대할때 까지도 내 다리는 맨들맨들했다. 나는 털이 없어서 좋았다. 털이 북실거리면 징그러우니까. 그런데 어제는 어쩐일인지 청소를 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공장이 지척이라 먼지도 시커먼 먼지가 냄새가 고약할 지언정 보기에는 깨끗한 걸레를 검게 물들이는 것은 이해한다손 쳐도 먼놈의 털들이 그렇게 많은지. 엄지발가락과 무릎과 종아리에 털들이 달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 반바지를 입어도 각선미가 살아나지 않겠군..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