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4년 11월 4일 목요일 오전 11시 18분 51초 제 목(Title): Re: 카풀했는데 흠... 치명적이지 않은 단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과, 바로 그걸... 채워 주시고 있다는 점에서, 덧붙여서 그게 싫다고 말씀하시면서도, 어떻게 하면 그녀를 곯려줄 수 있을까... 생각하신다는 건 어쩌면...? ^^ 저 언덕을 넘어 푸른 강가엔 젊은 나무 한 그루 있어 메마른 날이 오래여도 - 푸르니 뿌리가 깊어 아무런 걱정없는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