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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4년 10월 9일 토요일 오전 12시 12분 43초
제 목(Title): 음.
핥아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음료수병 같은 체력
말라붙은 양은 개밥그릇 같은 상상력
지하철 어느 역인가에서 두고 내린 휴대폰 같은 사랑
아아아아아아아아
쓸모없는 가을이 또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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