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포르코로쏘) 날 짜 (Date): 2004년 9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50분 48초 제 목(Title): 개인보드가 사라져서.. 그냥 이곳에도 글을 한번 남기게 되는듯.. 하지 못하게 된 것을 .. 남에게 그 원인을 두지 말고 .. 내가 바빴다는 것에 그 핑계를 내세우지 말고 .. 내가 보다 건강하지 못한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함을 생각지 말아야. 벌써 이력서를 그냥 서랍 안에 밀어넣어버린 것이 세번째다 .. 한국에서의 포닥생활이 진정 포닥으로서의 가치있는 날들이 되지 못함을 알면서도 말이다 .. 성실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에게 경의를 표한다. *슈도비가 빨리 살아났으면 좋겠다... 장래일을 모를 때는 걱정없다. 하나님께 기도해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도 응답하셨는지 웃는 얼굴로 듣게 될 날을 기대하며.. -H15.9.16 아저씨의 편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