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4년 9월 7일 화요일 오후 05시 49분 54초 제 목(Title): Re: 살아있음에 감사. 사회분위기 자체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지 않는데 한정된 단속인력으로 그걸 다 잡아낼 수야 없겠죠. 알아서 몸 사리는 수 밖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