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8시44분12초 KST 제 목(Title): 온통 캄캄한 이밤.. 밤이 싫다. 비록 달님과 별들이 가득하지만 싫다. 이 생각 저 생각 하면서, 혼자 있다는게 싫다. 고민에 빠지고, 또 금새 히히덕 거리면서 웃는 밤이 싫다. 우울해 지는 밤이 싫다. 늘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다. 밤이여~~ 내게서 멀어질수는 없는가!! 밤이여~~ 내게서 멀어질수 없다면, 내가 기쁨을 주옵소서...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