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4년 7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 41분 37초 제 목(Title): Re: 수몰된 영추사 네, 저도 원전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유대문학 미드라쉬'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90년대 초반이군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