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4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7시 51분 41초 제 목(Title): Re: 30년 후의 나는 삶을 낭만적으로 즐기려면 처자식은 없는 편이 나아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 그러니까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생각하시는군요? 처자식이 없다면 처자식이 있는 삶보다 다소 낭만적인 순간이 있을 수도 있으나 반면에 더 많이 외롭고 보람이 없을꺼같네요. 무자식이 상팔자가 아니라 무자식이 무팔자가 아닐까요? 고로 처자식이 없으면 별로 행복하지 않을꺼 같군요. 행복한 감정은 보람이 있어야 느낄 수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