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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11시 24분 08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언제 내 논문이 '심오하고 위대한' 논문이라고 하기라도 했어?
>난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우훼훼훼~
APL에 실린 내 논문들을 쓰레기라 지껄이면서
쓰레기 논문 안쓴다고 큰소리친 싸강의 유일한 논문은 
최소한 쓰레기는 아니란 것을 대답해야겠지?

자, 답해봐라 치타.
너의 겨우 하나쓴 유일한 논문은 얼마나 훌륭하길래
APL을 쓰레기로 여길만큼 심오하고 위대하냐? :p

>그리고 내가 니놈에게 내 논문에 대해 이야기해줘야할 
>이유가 뭐가 있는데?

대답을 못하면 개소리라고 바로 위에서 지랄발광했던 쪽이 어느쪽이더라?

>내 그 논문은 석사 논문으로 한 것 정리해서
>투고한 건데, 그것과 박사논문이 무슨 상관이라고 

쓰레기 논문 써서 졸업하지 않느라고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하나 못쓰고 대학원에서 썩고 있다면서?

석사는 쓰레기 논문 쓰고 졸업해도 된다는 말인가? 아니지?
그러면 얼마나 훌륭한 논문인지 답해야지?

답을 안하면 개소리라고 제놈 아구창으로 씨부렸고, 
쓰레기 논문은 안쓴다고 역시 싸강 아구창으로 말했으니까,  
자, 대답해봐라 치타.
나이 40 처먹도록 쓰레기 논문 안쓰느라 졸업도 못하는 싸강이
자신있게 쓴 유일한 논문이 얼마나 훌륭한 논문인지.

>석사 논문으로 한 것 정리해서 투고한 건데

그런데 accept되어서 publish는 됐냐?
뉘앙스가 되게 이상하다? 
투고했단 소리만 있고 어째 출판됐단 소리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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