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6시 06분 52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근데 너는 내 답변을 죽어도 들어야겠다면서? 이 개새끼 또 없는 말이나 지어내어 씨부리고 자빠졌네. 개새끼가 개소리를 하고는, 그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를 밝혀주니, 주둥아리를 쳐닫고 있길래, 대답해보라 했을 뿐이지 내가 언제 죽어도 들어야겠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못하는 것이 바로 니놈이 한 소리들이 모두 다 개소리라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이니, 난 니놈 대답 아쉬운 것 없어 이 쓰레기야. 그런 대답도 못 하는 주제에 개소리를 더 하고 자빠졌으니 그런 개지랄을 할려거든 그 이전의 것 부터 해보라고 했을 뿐이란 말이다 이 비열한 새꺄. >남에게 답변을 강요하려면 너부터 먼저 답변하고 강요해야지? 안그래? 똥다우 니놈은 니놈에게나 해야 마땅할 소릴 어찌 그리 잘도 하고 자빠졌냐? 자기가 할 건 하지 않으며, 되먹지 않은 개소리나 하며 대답을 하라고 개지랄을 떨고 있는 건 바로 똥다우 니놈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