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4시 57분 29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그런 말을 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싸강은 쓰레기 논문 안쓴다면서? 그럼 딱 하나 쓴 그 논문은 물리학사에 이름을 남길 위대한 논문일텐데 하나뿐인 논문이 얼마나 위대하고 심오한지 답하는게 뭐 그리 어려워? 뭐가 그리 어려워서 버벅대는데? >그런 개수작 더 이상 받아줄 마음 없어 나도 개새끼가 개수준으로 어노니에 안썼다고 선언하라고 멍멍 짖어대는 수작을 시키는대로 따라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p 네가 안하면 남의 수작 안 받아주는거고 남이 안하면 비열함의 증거냐? 낄낄낄. 이중잣대? 누워 침뱉고 자빠졌네 새대가리 시키. >니놈이야 말로 나에게 대답하라고 개발광을 하고 싶으면 나는 대답 안들어도 상관없어. 내부자 거래 옹호하다가 싸강이 개쪽당하는거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불법행위를 옹호하고서도 눈하나 깜짝않는 싸강의 본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었으니까. :p 허구헌날 대답하라고 개발광하는 새끼는 싸강이지. 근데 남에게 대답하라고 지랄떨려면 싸강 네놈부터 내 질문들에 싸악~ 대답을 먼저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