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4일 월요일 오후 05시 13분 2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대답해보라는 것들은 하나도 대답하지 못하겠으니, 고작 한다는 짓이 그렇게 남의 말을 꼴리는 대로 왜곡해서 개지랄을 하는 것 뿐이냐?! >네놈이 씨부린 내부자 거래에 대한 옹호는 똥다우에겐 '좆같은 놈들'이라고 욕하는 것도 '옹호'하는 건가 보지? 그럼 지금까지 사강이 똥다우를 옹호했단 말가?! 참 발악을 하며 노는 꼴이 처절하기 그지없구나....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는 네놈 글을 읽은 키즈의 모든 유저가 >너를 또라이라고 욕하고 있다 병신아. 훗~ 니놈이 그런 억지를 부리면 부릴 수록 니 스스로 니놈 낯짝에 똥칠을 하는 것일 뿐. >네놈이 씨부린 글 어디에 질문이 있는데? >질문한게 뭔데 대답하라고 발광이냐? 배당이 니놈 주장대로 짤짤이나 하는 놈이 고리낑을 뜯는 거라면, 그런 것에 나라에서 무엇때문에 면세혜택을 주는 건지를 물어본 것은 질문이 아니고 뭔데?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 중에 현재에 주식투자보다 저축을 더 장려하는 나라가 있기라도 하냐고 물은 건 또 뭐고? 주식투자자는 짤짤이꾼으로 매도하면서 그런 짤짤이꾼들에게 노름방을 대어주고 노름 심부름을 하면서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씨부린 똥다우 네놈의 그 이중좆대는 대체 뭐냐고 물은 건 질문도 아니란 말이야? 나더러 넘겨짚었다고 지랄지랄을 했으니, 그렇다면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냐고 물은 건 또 어떻고? 학비를 내야 하는 기간과 그렇지 않은 기간에 쓰는 국고 보조금의 액수가 어떻게 같다는 거냐고 물은 것도 질문이 아니란 말야?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냐고 물은 건?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투자를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침략으로 얻는 석유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다는 건지 대답해 보라고 물은 것은? 난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의 성질을 비교했을 뿐인데, 똑같은 일을 한다면서 비교가 안된다고 지랄하는 건 대체 뭐냐고 물은 것은?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를 물은 것은?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을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대체 뭐란 건지, 또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었단 거냐고 물은 것은? 그런 등등의 질문들은 질문이 아니고 대체 뭐란 말인데? 응? 이 비열아? >모든 질문에 답한다고 착각하고 자빠져있는 싸강께서는 내 질문에는 왜 대답을 >못하고 낑낑대고 있는데? 대답해 보지 그래? > >---> `고작 그런 자리' 줘도 안갖는 싸강은 무슨 좋은 자리라도 있어? > 아니다, 좋은 자리는 고사하고 아무거나 자리라도 있어? 내가 언제 대답을 못했다고 지랄이야? 다시 한 번 대답해 주지. 그래. 난 그런 허접한 자리는 고사하고, 아무 데도 메인 데 없어. 됐냐? 자, 난 대답했으니, 니놈도 위의 질문들에 대답 좀 해봐. 온갖 개지랄로 그딴 개소리들을 해댈 땐 언제고, 왜 대답을 못해? 응? 이 비열하고 지저분한 똥강아지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