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4일 월요일 오후 04시 28분 13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아무도 묻지 않았건만 싸강은 >거듭거듭 반복해서 어노니에 쓰지 않았다고 언급해야 할 필요가 있나부지? >뭔가 뒤가 켕기는 모양이군. 어나니머스에서 내가 아닌 사람에게 사강이 아니냐고 물은 놈은 뭔데? 아마 똥다우 니놈이지 싶은데, 니는 니가 물어놓고도 무슨 그런 소릴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어?? 왜, 내가 말한 것처럼 말해보라니깐 뭔가 뒤가 켕겨서 그래? >어디서 은근슬쩍 성실한 연구원과 맞먹는 수준으로 올라오려고 지랄이야. 나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럼 나와 비교하지 말고 말해봐. 똥다우 니가 어나니머스의 일기토 쓰레드에 글을 쓴 적이 있으면 누구라도 널 비열하고 저열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는 식으로 얘기해보란 말이다. 그 쉬운 것도 못 하고, 어떻해서든 그런 대답 만은 하지 않으려 기를 쓰는 놈이, 누구에게 켕기니 찔리니 하는 소리를 하는 거야? >뭐 높은 수준이라고 개새끼만도 못한 수준에서 비쩍하면 수준 운운하나 몰라. 어나니머스에 글을 쓴 적이 없음을 내가 말한 정도의 수준으로 강조해서 말해보라고 했을 뿐인데, 그런 말도 알아듣지 못하는 병신새끼로군 그래. 헐~ 대답을 피해보겠노라고 별의 별 병신지랄을 다 하며 처절하게 발악을 하는구나. >혼잣말로 씨부려서 대답할 필요 없다고 길길이 뛰던 새끼가 또 남의 말을 멋대로 지어내어 개발광을 하는 구나. 하라는 대답은 못하겠으니, 고작 하는 짓이 그런 개수작이냐? >무슨 낯짝으로 이번에는 말할 수 있냐고 따져묻나? 대답이 못 되는 것을 대답이라고 하며 깐죽댈 땐 언제고, 하려거든 제대로 해보라는 주문엔 왜 대답을 못 하고 그런 꼴값이나 떨고 자빠졌니? >난 어노니에 이 논쟁과 관련해서 글쓴 것도 절대 없고 앞으로도 쓰지 >않을거다. 없는 말을 지어내기나 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똥다우가 그렇게 씨부린다고 해서 믿어 줄 사람 아무도 없으니, 내가 말한 것 처럼 한 번 말해보란 말야 이 비열아. 똥다우 니가 어나니머스의 일기토 쓰레드에 글을 쓴 적이 있으면 누구라도 널 비열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고 얘기해보란 말이다. 니가 정말 그 쓰레드에 글을 쓴 적이 없다면, 왜 내가 한 것과 같은 식의 그런 말을 못 하는 거지?! 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똥다우 네놈도, 니놈 주둥아리로 니 자신이 개새끼임을 자인하는 것만은 차마 못하겠는 모양이지? 자신임을 밝히지 못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자신이 아니라는 것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지저분하기가 그지없는 말종같은 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