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4년 6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20분 34초 제 목(Title): Re: 예쁜여자 그리고 슬픈여자 희월당께서두 슬픈가요? 예쁜 여자가 모두 슬프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이 참 예쁘던데... 그 시를 좋아하던 분이 있었지요. 제딴에는 뭐 저따위 시도 있냐고 반박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오랫만에 다시본 시귀에서 아련함이 뭍어 나는 것은 무슨 일인지. 생각을 좀 해봐야 할 듯하네요. Writer보드 어디엔가 시의 전문이 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