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40분 3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아무도 묻지 않았건만 싸강은 거듭거듭 반복해서 어노니에 쓰지 않았다고 언급해야 할 필요가 있나부지? 뭔가 뒤가 켕기는 모양이군. >내가 쓴 것이 아닌 글들에 대고서 사강의 자작극이라고 하는 데에 >'오링'을 하겠다고 한 녀석이야 말로 >그 글과 '일기토 4' 첫글, 그리고 자살골 운운한 글들 등이 어노니 찌라시들이 어지간히 신경쓰이나 봐. 뭐 찔리는 거 있나? >난 지난번에 밝힌 이후로도 무명보드엔 아무런 글을 쓰지 >않았고, 이번에도 내가 그 쓰레드에 단 하나의 글이라도 썼다면 >똥다우 보다 못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고 말할 수 있는데, 싸강은 원래 란다우 보다 못한 개새끼인데? 나이 40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고 주식짤짤이나 하는 주제에 마치 어노니에 글 안썼으면 란다우랑 맞먹는거처럼 씨부려놨다? 넌 어노니에 글을 안썼어도 (정말 안썼는지도 의심가긴 한다만) 이미 최저수준의 개새끼만도 못한 실패한 인생이야 새꺄. 어디서 은근슬쩍 성실한 연구원과 맞먹는 수준으로 올라오려고 지랄이야. >내가 말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10년간 박사과정 다니면서 졸업 하나 못하고 썩고 있으면서 내부자 거래나 옹호하는 싸강의 엿같은 수준 말인가? 킥킥킥킥 뭐 높은 수준이라고 개새끼만도 못한 수준에서 비쩍하면 수준 운운하나 몰라. >말할 수 있어? 혼잣말로 씨부려서 대답할 필요 없다고 길길이 뛰던 새끼가 무슨 낯짝으로 이번에는 말할 수 있냐고 따져묻나? 난 어노니에 이 논쟁과 관련해서 글쓴 것도 절대 없고 앞으로도 쓰지 않을거다. 알아 처먹었냐 새꺄? >근거도 없을 뿐더러 가능하지도 않은 일을 주장하는 낄낄낄. 제놈한테 불리하면 다 불가능하다고 우겨대지? 내부자 거래도 구분 못해서 개쪽당하는 새끼가 가능한지 아닌지 뭘안다고. >비교해서 말을 한 것에 불과한 것을 차등배당보다 내부자 거래가 더 차익이 많다고 당당하게 포스팅한 새끼가 어떻게든 말 바꿔서 아니었던 척 해보려고 쌩발악을 하는구나. 낄낄낄 내부자 거래가 더 낫다고 이미 씨부린 말을 아무리 덧붙이고 바꿔볼려고 발버둥 쳐봤자 너만 더 비굴하고 추잡해질 뿐이다 짜샤. >내가 그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고?? 정말 좆선 보다 더 심한 왜곡이나 푸하하하하. 그럼 한겨레 신문이나 열린우리당 당보에서는 싸강이 `차등배당보다 내부자 거래가 더 많은 차액을 남긴다'라고 씨부린 것을 내부자 거래를 비난한 말이라고 보도할 것 같니? 아래 네놈이 직접 쓴 글을 봐라 새꺄. >니놈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주주가 그런 부당한 >거래(=주가상승을 노린 차등배당)를 할 것 같으면, >실적이 드러나서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매도를 하고 나중에 주가가 떨어진 후 되사는(=내부자 거래) 편이, 주가의 >차이도 더 크고 그런 거래를 할 수 있는 기간도 훨씬 길어서, >더 많은 양의 주식을 더 많은 차액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다 아무리 읽어도 네놈이 좋아하는 `문맥상'으로보나 `글자 그대로'보나 차등배당을 하는 것보다 내부자 거래를 하는 것이 대주주에게 더 좋은 방법이라는 개소리인데? :p 네놈이 씨부린 내부자 거래에 대한 옹호는 좃선기자가 읽거나 한겨레 기자가 읽거나 민노당원이 읽거나 똑같애 븅신 새꺄. >정부에서 고맙다고 세금을 면제해주는 건데 싸강 네놈은 학교에선 국민혈세 탕진하고 주식질에선 세금까지 면제받은 주제에 내부자 거래가 더 차익이 많다는 소리나 공개적으로 지껄이고 다닌단 말이지? >그걸 '옹호'하는 거라고 씨부리는 그 비열함과 뻔뻔스러움에 기가 막힐 뿐. 범법행위 내부자 거래가 더 좋다고 눈하나 깜짝안하고 공개적으로 보드에서 지껄이는 싸강의 비열함과 뻔뻔스러움은 어떻게든 은근슬쩍 넘어가보고 싶지? 그것도 혼잣말이었니? >이젠 내부자 거래도 모른다고?? 우와아~ 세상에. 그럼 알고서 지껄였다 말야? 나는 그래도 이 닭대가리가 지껄이는 개소리가 내부자 거래인지 몰라서 그랬던 거지 설마 알고서 지껄였으랴 싶었는데, 씨부리는 것을 읽어보니 이 새끼 알면서도 내부자 거래를 하는게 더 좋다고 짖어댔던 거란 소리네? 야 이 새꺄. 학생이 짤짤이나 하고 자빠져 있는 것도 쪽팔린데 그것도 사기도박을 옹호하고 있단말야? 싸강 네놈 모가지 위에는 도대체 낯짝이라는 것이 있기는 있는거냐? >녀석이 씨부린 대로 말했다면 역시 또라이일 뿐 우히히히히. 공개적인 보드에서 내부자 거래가 더 좋다고 씨부리는 바람에 개망신당한 또라이 싸강이 무슨 낯짝으로 다른 사람을 또라이라고 우기고 자빠졌어?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는 네놈 글을 읽은 키즈의 모든 유저가 너를 또라이라고 욕하고 있다 병신아. >석사때 한 일을 저널에 실은 적 있고, 실험하는 연구실에서 >하는 일들도 알 만큼은 알고 있으니, 개좆같은 소리 그만하고,(6/8) >해야할 건 대답도 하지 않고 넘어가려 들면서 >꼴값 그만 떨고 니놈이 회피하고 있는 것 부터 대답해봐 싸강 이 새끼 정신분열증이 정말 심각하네. 첫번째 인용한 글이 네놈새끼가 석사과정 때 논문 한편이나마 썼다고 씨부린 글이거덩? 잘리거나 고친데 없이 해당부분 전체를 그대로 가져다 인용한 것이거덩? 네놈이 씨부린 글 어디에 질문이 있는데? 질문한게 뭔데 대답하라고 발광이냐? 대답을 하면 혼잣말에 왜 대답하냐고 지랄지랄하는 새끼가, 이번에는 묻지도 않아놓고선 대답안하고 회피한다며 혼자서 쌩쑈를 하고 자빠졌어? 싸강 네놈 시키는 할말없고 몰리면 무조건 `대답 안한다'라고 개지랄부터 떨고 보는 거밖에 아는게 없지? 도대체 네놈 모가지 위에는 뇌라는 것이 있긴 있는거냐? 에그 이 불쌍한 무뇌충 새꺄. 묻지도 않아 놓고선 대답하라고 발악하는 싸강은 자신의 유일한 논문이 얼마나 위대한 논문이냐는 확실한 질문에는 왜 대답 못하고 자빠져 있어? APL에 실린 내 논문들을 쓰레기라 칭하고 쓰레기 논문은 절대 쓰지 않는다 장담한 싸강의 겨우 하나뿐인 논문은 얼마나 위대한 논문인지는 한번 대답해 보실까? >내가 도둑놈이 되고 싶지 않으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거지, 그러고선 내부자 거래나 옹호하고 자빠져 있단 말이지? 도둑놈만도 못한 새끼 주제에? :p >아무런 반박도 못 하고 그래서 싸강은 내부자 거래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헛소리나 씨부리며 `반박'씩이나 한건가? 범법행위 하면 더 좋다는 반박? 대단한 반박이네~ >지가 한 말도 책임을 지지 못하고 대답을 회피하기나 하는 제놈 아구창으로 범법행위 내부자 거래를 옹호한 싸강은 어떤 책임을 질건데? :p >그냥 넘어가려고 들지만 말고 다음 글들에 대답해봐 모든 질문에 답한다고 착각하고 자빠져있는 싸강께서는 내 질문에는 왜 대답을 못하고 낑낑대고 있는데? 대답해 보지 그래? ---> `고작 그런 자리' 줘도 안갖는 싸강은 무슨 좋은 자리라도 있어? 아니다, 좋은 자리는 고사하고 아무거나 자리라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