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1일 금요일 오전 08시 55분 5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그에 관해서 똥다우 개새끼에게 뭘 물어보기라도 했나? >>혼자말로 비웃어줬을 뿐인데, 병신 새끼에겐 그게 지놈에게 >>한 질문으로 보이나 보지?? >대답이 못 되는 걸 대답이라고 하면서..(중략)...왜 제대로 된 대답은 못하지? 닭대가리 싸강. 언제는 질문한 적 없다고 쌩쑈를 하더니 이번에는 무슨 낯짝으로 대답하라고 지랄발광이니? 혼자말이라며? 수십명 보는데서 혼자말 지껄이다가 `나의 혼자말에 왜 대답 안하냐?'고 발광하는 정신분열증은 언제 치료할래? :p >형사처벌을 피할 정도로 교묘하게 부당한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받는 좆같은 놈들도 있으니, 그런 놈들 이야기를 했을뿐인데, 그 `좃같은 놈들'의 방법을 차등배당보다 더 좋은 방법이라고 악악댄 짜식이 바로 싸강 네놈 아니었나? 주주가 회사에 기여한다고 지랄하는 새끼가 엄연히 불법으로 규정된 행위를 하면 차액이 더 많다고 우기고 자빠져 있어? >내가 그런 일을 했다고 했나? 그런일을 했으면 싸강 네놈은 당장에 형사처벌감이지. 그나마 하지는 않고 불법 내부자 거래가 더 많은 차액을 남긴다는 소리를 천연덕스럽게 씨부리기만 했던 덕분에, 욕이나 처먹고 키즈에서 개쪽당하는 걸로 끝나고 있는거다 새꺄. 시키가 어디서 뻔뻔스럽게 불법행위가 유리하단 소리를 지껄여놓고선 실제로 하진 않았다는 발뺌으로 자기합리화를 하려고 발악이야. >주주가 바로 기업의 주인인데 불법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기나 하는 싸강같은 주인 말하는 거지? :p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는 사람더러 >소액주주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장기투자자에게는 배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해주기도 하는데, 하도 세금낸다고 지랄떨길래 납세는 제대로 하나보다 했는데, 이제보니 세금도 안내고 배당금을 받아처먹고 앉아있었단 말야? 갈수록 가관이네? 하는 일없이 돈 뜯어먹으면서 소득에 대한 세금도 안내고 자빠져 있다구? 이거 갈수록 고리낑이랑 똑같아지네. 그런 주제에 납세로 국립대에서 받은거 갚는다고 지랄지랄을 했어? 세금도 안내면서 내부자 거래나 옹호하고 발광하고? >만약 누가 그렇게 말했다면 어떤 또라이새끼가 헛소리를 한 것일뿐 내부자 거래도 모르는 새대가리가 무슨 낯짝으로 남을 또라이라고 하고 자빠져 있어? 증감원 부장에 증권회사 이사를 역임하신 분이 또라이면, 내부자 거래도 구분 못하는 싸강 네놈은 무뇌충이다 짜샤. 새대가리고 닭대가리고 간에, 너한테 대가리라는 것이 있기는 있냐? >문맥상 그런 뜻임이 분명하다는 말은 처음부터 시종일관되게 >내가 그건 이런저런 뜻으로 말한 거라고 확인을 해줬으면 그걸로 된 건데 낄낄낄. 결국은 잘못 썼단거네. 사내 새끼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인정할 일이지 뭐가 얼어죽을 문맥상이고 확인이냐? 제놈이 모순되게 글을 써놓고서는 `-들'자가 있네 없네 어거지로 앞뒤를 맞춰보려고 발악하는 그 꼬락서니 참으로 비루하고 처절하구나. >문맥상으로 읽는 거라고 주장하는 거냐? 내가 언제 문맥상으로 읽는다고 주장했는데? +_+ 어디 그런말이 있는지 찾아봐 새꺄. 문맥상 읽으라고 지랄해온 놈은 싸강 네놈이지. 내가 하는 인용은 `-들' `모든'이란 단어가 들어갔다고 다르다고 지랄발광하는 새끼가, 남이 하는 말은 아예 지어내서 소설을 써? 이중잣대? 놀구 있네. >그리고 석사때 한 일을 저널에 실은 적 있다는데 석사때도 논문 쓴 새끼가 뭐하고 자빠졌길래 박사과정에선 10년이 다되어 가도록 논문 하나 못쓰고 나이만 처먹고 있는데? 결국 주식 짤짤이 하느라 국민혈세 탕진하면서 허송세월한 탓이지? 쓰레기 논문은 안쓸려고 여태 논문 하나 못썼다면서? 그러면 싸강이 쓴 단 한편의 논문은 진정으로 위대하고 물리학발전에 한 획을 긋는 획기적인 논문이겠네? 석사때 쓰신 논문은 얼마나 위대한 논문이야? 네이처에 나갔어? 사이언스에 나갔어? 아님 노벨상 후보에 오르내리는 논문인가? 내 논문은 쓰레기라고 길길이 날뛰었으니 어디 싸강의 유일한 논문은 얼마나 위대한 논문이신지 한번 말씀해 보실까? >나야 그런 자리 거저 줘도 안 가질 건데, 누가 너 시켜주기나 한대? 우하하하하하하하하~~~~~~~~~~~~~ 낄낄낄 비.웃.음. & 경.멸. 쌔애끼, 언젠가는 묻지도 않았는데 내가 부탁해도 돈 안굴려준다고 지랄하더니, 이번에는 시켜준다는 사람도 없는데 안한대. 우하하~ 부탁하지도 시켜주지도 않았는데 제놈 혼자서 거절하고 자빠졌네. 그거 열등감의 표현이란거 내가 알려줬지? `고작 그런 자리' 줘도 안갖는 싸강은 무슨 좋은 자리라도 있어? 아니다, 좋은 자리는 고사하고 아무거나 자리라도 있어? 주식짤짤이나 하면서 놀고 먹는 식충 주제에? :p 불쌍한 자식. 벌써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저렇게 성격이 삐뚤어졌으니 나이 더 처먹으면 어찌되려나. >그리고 다음의 글들에는 왜 대답을 안해? >내가 묻는 말에도 대답 좀 해봐 낄낄낄. 대답 좀 해달라는 울부짖음이 너무나 처절하구나 싸강. 미친 개가 짖으면 가끔 두들겨 패주면 되지 한번 짖을때마다 마주 짖어줄 필요 없단다, 무뇌충아. *개싸강 지꼴리는대로 말바꾸기의 대표작* 싸강:너처럼 남이 이미 다 한 거 시료 성분 좀 바꾸는 등으로 울궈먹기나 하는 놈은... 란다우: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걸로 국제저널의 레프리에게서 `excellent'라는 심사평을 들은 사람 있으면 누군지 좀 가르쳐 줘. 싸강: 졸업 논문 이야기 중에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야? 란다우: 저널 논문이 모여서 졸업논문이 되는 것은 알기나 하냐? 싸강: 그렇다고 한들,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걸로 논문을 쓰고 졸업한 사람들이 없기라도 해? 우히히히~ 초장엔 `너처럼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놈'이라고 발광의 극치를 달리더니, 어쩌자고 막판엔 `그런 사람도 있다'로 바뀌어서는 너 혼자 성내고 자빠졌냐? 포스팅 몇번 거치면서 은근슬쩍 말바꿔서 딴소리하고 혼자서 화내는 싸강. 네놈 대가리로는 어떻게든 질질 끌면서 포스팅 몇 번 거치면 적반하장으로 네가 큰소리 치면서 화낼 수 있을 것 같았냐? :p 새대가리나 닭대가리도 너보다는 낫다, 시키야. 도대체 네놈 모가지 위엔 대가리란 것이 있긴 있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