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4년 6월 9일 수요일 오후 07시 10분 36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취미생활이니 그냥 두는 것이 좋을 듯. 안보면 그만인 것을. 한 때 저도 취미생활을 즐겼지만 때가 지나고 나면 시들시들해집디다. 한 한 달 정도 취미생활하면 지겨워질 겁니다. 주업무에도 차질이 생기고. 이 기회에 보기 싫은 남들의 취미생활을 인내하는 훈련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키즈를 통해 쌈박질 늘고 동시에 성질 많이 죽인 작자 씀..^^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