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9일 수요일 오전 08시 04분 3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니놈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주주가 그런 부당한 거래를 할 것 같으면, >실적이 드러나서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매도를 하고 ^^^^^^^^^^^^^^^^^^^^^^^^^^^^^^^^^^^^^^^^^^^^^^^^ >나중에 주가가 떨어진 후 되사는 편이, 주가의 >차이도 더 크고 그런 거래를 할 수 있는 기간도 훨씬 길어서, >더 많은 양의 주식을 더 많은 차액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다 이 새끼 이거 완전히 미친 새끼네? 경영실적이 공개되기 전에 그 정보에 미리 접할 수 있는 사람이 미리 주식을 사거나 파는 것은 내부자 거래로서 단순히 부당한게 아니라 형사처벌대상이라는 것도 몰라? 뭐가 어째? 내부자 거래를 하는 것이 더 많은 차액을 얻을 수 있는거라고? 야 이 개좃같은 짜식아, 네가 그딴 불법적인 소리를 씨부리고도 무슨 염치로 회사에 기여한다는 지랄발광을 떨고 자빠졌냐? 대가리에 든거라고는 불법도 마다않고 짤짤이로 돈따는 것밖에 없으니 저절로 그런 소리가 아구창에서 나오는거야 새꺄. 주식 좀 안다고 깝죽거리더만, 대주주가 내부자 거래를 왜 안하겠냐고 공개적인 보드에 내놓고 씨부려? 꼴통 시키. 쥐뿔이나 알고 떠드는거냐? 아니면 그것도 혼자말이었니? 낄낄낄. >니 주장들은 모두 근거도 없이 ... 푸하하하 돌대가리 같은 새끼. 통계자료 없으면 모두 근거없는 소리냐? 주주가 회사에 기여하는 바 있다는 네 주장은 무슨 통계있었어? 20년간 증권감독원 조사부장에 H증권 이사를 지내신 분의 답변이 근거없는 소리면, 내부자 거래도 뻔뻔스레 공개보드에서 씨부리는 닭대가리 새끼의 주장은 얼마나 대단한 통계자료에 근거하고 있는데? :p >그렇게 문맥상 지칭하는 것이 명백한데도 푸헤헤헤헤헤~ 비.웃.음. 자기가 내뱉은 모순을 무대뽀로 짜맞춰 보려다가 안되니까 기껏 생각해낸게 `문맥상'이야? 으하하하하 발악하느라 정말 어렵게 용쓴다. `그 외의 다른 일'을 `싸강의 일'로 억지로 바꿔 놓으려니 어찌 괴롭지 않겠어. :p >내가 똥다우 새끼가 씨부렸다고 했던 원래의 말에 '모든'이란 >말이 어디에 있는데? 응? 낄낄낄 지난번에는 단수와 복수로 `-들'자 없다고 다른 소리라고 지랄하더니, 이번에는 `모든'자 들어갔다고 발광이구나? 그런 새끼가 지가 쓴 글은 문맥상 읽어야 한다고 개지랄하구 자빠졌어? 쌩쑈하구 자빠졌네.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 중에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는 어디 갔니? 나한테는 말바꾸기에 이중잣대라면서? 여기의 `모든'도 내가 집어넣은 거냐? 대답하라고 지랄하기 좋아하는 싸강의 아구창은 여기에 대해 뭐라고 대답할런지 자못 기대된다. 우헤헤헤 >>내가 언제 `싸강이 세상의 모든일=그외의 모든일 이 좃도 아니다 >>라고 말했다'라고 한 적 있나? 어디 있는데? 찾아봐 새꺄. >또 말꼬리 잡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런 개수작 뿐이지, 비열한 개새끼. 븅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제깐놈이 한말은 `모든'이란 단어 하나 들어갔다고 어디 있냐고 발광하는 새끼가, 남의말은 아예 통째로 지어내 놓고선 말꼬리 잡기 라고 우기고 있어? 이중잣대? 낄낄낄. 온 부산의 멍멍이들이 널 비웃는다, 싸강. >당연히 개새끼 따위는 나처럼 이야기하지 못하지 당연히 못하지. 넌 개만도 못하니까. >졸업 논문 이야기 중에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야? 저널 논문이 모여서 졸업논문이 되는 것은 알기나 하냐? 어휴, 논문 한번 못써본 닭대가리 새끼가 뭘 알겠어. 저러니 나이 40 처먹도록 졸업도 못하고 자빠져 있지. >그렇게 뛰어난 논문들로 왜 고작 그런 자리에 있는데? 낄낄낄, 싸강은 `고작 그런 자리'라도 있어? 나이 40 처먹도록 놀고먹는 식충 주제에?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