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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4일 금요일 오전 07시 27분 5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회사야 골병들건 말건 돈 몇푼 더준다는 쪽에 빌붙어 표던지는 


똥다우 같은 개새끼는 자신이 그럴 것 같으니 그렇게 꼴리는

대로 씨부리나 본데, 그건 똥다우 같은 개새끼에게나 해당되는

말이지 나같은 정상적인 주주들과는 무관한 이야기일 뿐.


>주주가 기업에 기여하는 게 뭔지는 여전히 집어내지 못하면서


야 이 병신아, 너 내가 증자에 참여하는 건 기여하는 거라면서?

증자에 참여해서 받게 되는 주식에 환금성이 없으면 또라이가

아닌 이상 증자에 참여할 사람 아무도 없어 이 병신아.

누군가가 그 주식을 사줄 사람이 있으니 증자에 참여하는 거고,

결국 나중에 그 주식을 사는 사람도 회사에 기여하는 건 

마찬가지인 거야 이 병신아.  내가 한 기여와 그로 인한 권리

모두를 승계받을 뿐만 아니라, 애초에 그런 존재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증자가 가능한 거란 말이다 이 새대갈통 병신아.

그리고 그런 건 증자로 인한 주식 뿐 아니라 모든 주식이 다 

마찬가지인 거야 이 돌대가리 병신새끼야.


>>심지어 경영이 어려울 땐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에겐
>>배당을 주지 않더라도 소액 주주에게만 배당을 주기도 하는데,
>경영이 어려우면 배당을 말아야지 
>회사가 어려운데 자칭 `주인'이란 놈들이 돈을 뜯어간단 말야?


배당을 못 줄 만큼 어려우면 당연히 배당을 안해 이 개좆아.

내가 말하는 경우는 전체 주주에게 일정 이상의 배당을 해오던

회사가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수익이 예전보단 못해 이전 만큼의

배당을 하기 어려운 경우에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하기도 한다는

거고, 그럴 때도 극히 일부의 예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가 

예년보다 못할 뿐이지 수익이 났기 때문에 배당을 하는 거야 

이 병신아.  보통 수익의 작은 일부로 전체 주주에게 배당을

하는데, 그걸 전체주주에게 똑같이 나누지 않고 경영의 책임이

있는 대주주들이 스스로 그 책임에 대한 보상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자신들의 몫을 소액주주에게 나눠주는 거란

말이다 이 병신 새꺄.

그러니 그런 경우에 소액주주를 우대하는 이유는 대체 뭐란

말이냐? 응? 이 병신아.

똥다우 니놈 말처럼 경영권의 위협을 받는 경우가 아닌데도 

그렇게 하는 이유가 대체 뭐냐고?

질문의 경우와는 무관한 개소리로 대답을 피해보려고 개발광을

하는데, 니놈이 대답을 회피하며 그런 개지랄이나 떨 수록 

니놈이 개새끼라는 걸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꼴이 될 뿐이야

이 개좆아.


>술집의 매상이 바닥을 기어도 고리낑은 꼬박꼬박 뜯어가는 조폭들과


아는 거라곤 '고리낑' 밖에 없는 저급한 새끼에게나 그렇게

보이는 거야 임마.


>억지로라도 소액주주에게 배당을 해서 
>대주주가 왕창 가지고 있는 주식가격을 올려보려는 속셈은 아니고?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한다고 주식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병신새끼도 다 있군.


>회사가 어려우면 배당이 없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데
>어거지로 배당을 하는 것 자체가 벌써 


다시 말하지만 대부분은 수익이 나니까 배당을 하는 거야

이 병신아.  내가 어렵다고 표현한 것은 그 수익이 예전 보단

못할 경우를 말한 것일 뿐이고.  좆도 모르는 새끼가 기 좆대로

씨부리면서 주주들을 폄하하려고 개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주주의 머릿속을 채운 것은
>오직 주식값과 배당금 뿐이란 것을 드러내는 거야.


그게 투자의 본질이야 이 병신새끼야.

그런 것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 투자하는 거고, 그런 기대에 의한

투자가 있으니 기업이 존재하는 거야 이 병신아.

그래 니놈의 개좆같은 대갈통에 가득 차 있던 재개발 이익의 

추구는 건전한 투자고, 주식 가치의 상승과 고배당을 기대하는

건 투자가 아니라고?

개새끼가 개새끼만 할 수 있는 개소리를 잘도 짖고 자빠졌네.


>(심지어는 손해나도 제살깍아 배당하는 회사도 있더만)


그래 그런 경우는 확실히 문제가 있지.

보통 단기에 투여한 자금을 회수하려는 일부의 외국놈들이,

그런 짓을 해서 빼먹고는 손을 털고 나가려고 그런 짓을

하는데, 정상적인 투자 이익을 기대하는 대부분의 소액투자자들은

주식 가치를 떨어뜨려 결국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그런 짓을 

절대 바라지 않아 이 개좆아.

그런 놈들의 잘못에 대한 욕을 왜 그런 결정에 반대한 

소액투자자들이 들어야 하는데?

너같은 개좆같은 새끼나 병신같이 엉뚱한 데다 개지랄을 하고

자빠진 거야 이놈아.


>>니가 하는 일만 잘났고 그외의 다른 일은 좆도 아니라는
>
>없는 소리까지 지어내고 있네?
>내가 언제 그런 소릴 했니? 


없는 소리 좋아하고 자빠졌네 쓰벌새끼.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정상적인 주식투자자들을 짤짤이나

하면서 고리낑이나 듣는 조폭으로 폄하한 게 그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 이 좆만아.

없는 소리나 지어내는 개새끼는 바로 똥다우 지놈이면서

개새끼 답게 외려 남에게 뒤집어 씌우려 드는 개지랄까지 잘도

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내가 하는 일뿐만 아니라 청소부의 일, 직공의 일, 
>택시기사의 일 모두 다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이지.
>내가 그동안 해 온 말들은 말야, 
>싸강 네놈 새끼가 하는 일이 좃도 아니란거야,


지금 논의의 대상이 되는 일은 니놈의 일과 내 일이지

그 외의 다른 일들이 아니야 이 쓰레기 자식아.

내가 한 말은 논의의 대상이 되는 한도 내에서 한 이야기인데,

그걸 확대 해석하는 새끼가 병신 새끼이지, 그게 무슨 없는

말을 한 거야 이 개좆아.


>바로 위에 썼다시피
>없는 말을 지어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것은 바로 넌데?
>싸강 네놈 스스로 개좃되는 순간이다.


니놈이 내 말을 내가 하지도 않은 말로 확대 해석해서 니 좆대로

씨부린 거야 말로 없는 말을 지어내서 꼴리는 대로 씨부린 거야

이 개좆아.  그리니 똥다우 니놈이야 말로 개좆 그 자체인 거고.


>웃기는 새끼네. 니가 재화를 생산한게 뭐 있는데


기업의 생산은 투자자가 있었고 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이 병신아.  주식은 그런 투자에 대한 권리를 실물화한 거고.

최초에 그 주식을 소유한 사람이나 나중에 취득한 사람이나 

모두 자신이 주식을 보유했거나 보유하는 기간 만큼은 동등하게

기업의 생산활동에 기여했거나 기여하는 거야 이 병신새꺄.


>니가 한거라곤 짤짤이로 돈딴거랑 힘들여 회사 재건한 사람들 등쳐서 
>배당받아 먹은 것 뿐이잖아? 


회사의 성장 등을 기대하며 수년간 주식을 사모으며 보유한 

것을,  또 어려운 회사에 투자를 해서 빚을 줄여주므로써 어려운

회사의 이자부담을 덜어주는 등의 행위를, 고작 짤짤이라고 하는 

병신 새끼는 똥다우 개새끼 네놈밖에 없고, 그런 투자 덕분에

완전히 회생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부터 투자에

대한 댓가로 수익의 작은 일부를 나누어 받는 것을, 당치 않게 

등쳐서 배당을 받아 먹는다고 하는 병신 새끼도 새대갈통 똥다우

네놈 밖에는 없어 이 개좆만아.


>세금 몇푼 갖다 바쳤다고 다른 세금을 목적과 달리 탕진할
>권리는 없는거란 사실을 기억해라, 응?


세금으로 혜택을 입는 것 보다 더 많은 세금을 그런 목적의

세금으로 내는데, 무슨 니놈 개좆 꼴리는 대로 몇푼이니

탕진이니 하는 개소리를 하는 건데? 응? 이 병신새꺄.


>다른 짤짤이꾼에게 돈뜯어서 세금 바친일은 갸륵하다만,


주식 매매 차익에는 과세되지 않으므로 다른 사람 돈 뜯어서

세금을 바친다는 소리 그 자체부터 개좆도 모르는 병신 

개새끼의 개좆만도 못한 소리일 뿐이야 임마.


>부산대에 지원되는 수백억원에는 네돈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거덩? 전국민의 혈세가 골고루 들어가 있다고.
>네가 낸 세금 중에서 네 교육비에 섞여 들어간 돈은
>백만분의 1도 안된다 새꺄.


그래서 부산대에 지원되는 돈을 내가 다 쓰기라도 하나?

그 중에 내가 쓰는 건 내가 교육세로 낸 것의 몇%도

안될 건데 무슨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지? 

병신 개새끼는 계산도 저런 식으로 하나 보군 그래.


>네놈 논리대로 하면, 이건희 아들은 아버지가 해마다
>몇억원씩 납세할테니까 국립대 다니면서 놀고 먹어도
>되고, 부모가 가난해서 생활보호대상자인 국립대생은
>졸업 후에 부모 몫까지 세금 안내면 돈떼어먹은 
>놈이겠네? 


내가 부모 몫의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나?

왜 이 개새끼는 내가 하지도 않은 없는 말을 지어내어

내가 한 것으로 오도하는 개지랄만 하고 자빠졌지??


>정부의 대학지원금이 무슨 대여장학금인줄 아냐?
>현찰로 갚으면 공부 안해도 되게?


안 갚는 사람도 많은 터에 현찰으로라도 갚는다면 네놈같은

개좆같은 새끼에게 탕진하니 하는 개소리를 들을 이유는 

없는 거야 이 개좆아.  그리고 내가 현찰로만 갚는다고 했나?

그것 말고라도 충분히 갚았고 갚고 있다고 했는데, 왜 이

개새끼는 지놈 개좆 꼴리는 대로 함부로 씨부리지?

그리고 내가 언제 공부를 안 한다고 하기라도 했나?

할 줄 아는 거라곤 개좆 꼴리는 대로 개소리나 흘리는 것 

뿐인 비열한 개새끼 같으니.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주식 짤짤이에 눈이 시뻘개진
>식충들에게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고 댓가를 받지.
>아주 훌륭한 직업인데 왜?


주식투자자 모두를 짤짤이를 하는 사람이라 하는 것도 

개소리이지만, 뭐? 짤짤이를 하는 건 식충들이고 짤짤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노름방 대어주고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역시 이중 좆대의 대가인 씨발 개새끼 

다운 소리만 잘도 짖어대는 구나.


>백수건달 식충이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것은 아무것도


나 또한 나이트 같은 곳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 원 별 개좆같은

소리를 다 듣는구나.

나이트클럽과 백수건달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개소릴 하지?

그래 똥다우 개새끼 눈에는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사람은

모두 백수건달인가 보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가 이 사회의 일원이라는 것 자체가 더럽게 구역질이

나는 일일 뿐이다 이 개좆아.


>생산하지 못하는 짓거리지만, 백수를 나이트까지 태워다주고
>요금을 받는 택시기사는 훌륭히 자기 직분을 수행하고
>서비스를 생산한 사람이지. 뭐 잘못됐어?


짤짤이 꾼을 나이트 이용자와 비교하고 싶으면 증권맨은 

나이트의 직원들과 비교해야지 왜 아무런 상관 없는 택시기사와

비교하는 병신 꼴값을 하고 자빠졌어?

그리고 나이트 이용자가 뭐가 어때서 네놈에게 그런 개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응? 이 개새끼야.  벌어진 개아가리라고 

개좆대로 잘도 씨부리는구나.

그저 비교랍시고 드는 것들이라곤 모두 그런 개소리들 뿐이지.

하긴 그러니 개새끼이지 달리 개새끼랴 만은.


>법률과 명분과 공권력이 있으면 그냥 시행하면 된다면서?
>철거민 스토리에는 세가지 모두 있네?
>그러면 왜 안되는지 대답해야지?


난 그 법률을 마치 네놈이 개좆같은 것처럼 개좆같은 법률이라고

생각하고, 니놈은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 씹새야.

그러니 안된다고 이미 대답했는데, 뭘 더 대답해 이 씨발병신아.


>지는 남한테 대답 안한다고 지랄지랄하면서
>아무거나 글자만 끄적거려 놓으면 다 대답이라고 우기냐?


좆같은 법률이고 명분도 없으니 그래선 안 되는 거고,

마찬가지로 외부인 무조건 출입금지라는 서울대 학칙은 좆같은

학칙이고 명분도 없다고 대답한 게 대답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바로 똥다우 니놈이 그런 말도 알아듣지 못하는 병신

개새끼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일 뿐이야 이 병신 개새야.


>논문 지도교수는 논문지도해서 통과시키면 수당 나오는 거 모르지?


그런 수당이 나온다 한들 그게 학생이 쓰는 거란 말이냐?

게다가 논문 제출시에 청구자가 내게 되어있는 돈은 또 어떻고.

이 개새끼는 아무 거나 다 학생이 쓰는 거라고 하는군


>수료하면 아무것도 안쓰는 줄 알고 
>툭하면 수료했다고 들먹이는데 수료해봤자 덜 드는 것은
>수업료 뿐이란 사실을 명심해라 이 돌대가리 새꺄.


교수 급료에 대학원생 지도비가 나온다고 씨부리길래, 

수료자 지도비가 나오냐고 되물었을 뿐인데, 개새끼 

답게 질문에 대답은 못하면서 남의 말을 변질시키는

개수작이나 하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씨발새끼.

대답해봐 이 씨발놈아.  교수 급료에 수료자 지도비가

나와 안나와?


>오오~ 짬밥 학생식당은 누추해서 이용 안하시고
>주식 짤짤이로 번 돈과 기업재건에 안간힘을 쓰는 회사에서
>뜯어낸 배당금으로 항상 외부의 비싼 식당을 이용하시나 부지?


대부분의 다른 대학원생들과 마찬가지로 교직원 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이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나

하는 개새끼야.


>남들은 학생식당 짬밥만 먹고도 논문 잘 쓰고 일찌감치 졸업하는데
>너는 왜 그런 비싼밥 처먹고선 논문 하나 못쓰고 자빠져 있냐?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학생식당에 대학본부의 보조금이 

나온다며 나더러 그 보조금을 쓴다고 개지랄을 하더니,

지놈의 개소리를 숨기기 위해 논문과 무관한 밥을 논문과

연관짓는 개소리로 덧칠하고 자빠졌군.


>단순 밥버러지도 아니고 비싼 밥만 찾아먹는 밥버러지구나?
>생활비 1억원 기생충?


내가 비싼 밥을 먹든 싼 밥을 먹든 내 돈 내가 쓰는 일에

왜 니놈이 왈가왈부 하는 거지?

누가 시건방진 개새끼가 아니랄까봐 그리 개발광을 하는 거야?


>무슨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자빠졌는데?


지금 내가 일부 도움을 준다고 한 그분들에게 니놈이 감히

무슨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자빠졌냐고 씨부리는 거냐?

니놈의 그 개좆 꼴리는 대로 짖지 말고 표현 똑바로 해 이

천하에 불쌍놈의 개새끼야.


>수당 모두 챙겨먹은 조교업무는 아니고


그런 일로 수당 같은 것 받는 것 없어 씨발아.


>결국 그 나이 처먹도록 학문적으로는 기여한 것이 아무것도 없단 
>소리네. 그러고도 네놈이 박사과정이냐?


그에 대한 판단은 니놈이 시건방지게 함부로 씨부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이 개새끼야.


>사소한 잡일은 꼬박꼬박 돈받아 챙겨먹었어?


일부 필요한 계산 같은 일에 도움을 주는 등의 일들은 공저자가 

될만한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니놈 개좆 꼴리는 대로

함부로 사소한 잡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야 이 병신 개새끼야.


>보수받아 처먹은 잡일이면 네놈이 주식짤짤이할 돈벌이 밖에 더되냐?
>고삐리가 선생님 심부름 해드리고 심부름값 받아먹으면 열심히 
>공부한 거냐? 그 돈으로 짤짤이나 하고 자빠졌으면서?


그리고 그런 돈은 예전의 아르바이트 수입이나 주식 투자 등 

내 다른 개인적인 수입에 비하면 그야말로 껌값에 불과한 액수고, 

그런 돈은 외국에서 책을 산다든지 하는 데나 쓰지 학문 외적인 

데에 써본 적도 없어 이 씨발놈아.

누가 개새끼 아니랄까봐 지 개좆대로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네

개좆같은 새끼.


>내 잔대가리보다 못한 건 이 세상에 없다면서 
>왜 싸강의 새대가리는 그 쓰레기 논문 하나조차 못쓰고 
>40살 처먹도록 대학원에서 썩고 있니? :p


난 놀고 먹으며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이며 국고를 탕진하는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완 다르거든.


>그럼 결국 별로 한일도 없이 거저 돈번거네.
>언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랄발광 하시더니?


니놈이 씨부리는 것처럼 주식투자'만'으로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인데, 뭐가 한 일이 없고 거저 번 거라고 니놈의

개좆 꼴리는 대로 함부로 씨부리는 거야?
 
한 일도 없이 거저 벌 수 있는 것 같으면 이 세상에 돈을 못

벌 사람은 아무도 없겠다 이 개새야.


>네놈이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소용없어.
>네놈의 논리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에.


똥다우 네놈이야 말로 모순이 아닌 것을 모순이라 우겨볼려고

개꼴값을 떨며 발악을 하고 자빠졌을 뿐이야 이 좆만아.


>응? 주식도 노력했고 공부도 노력해서 남보다 2배 노력했다구?
>노력해서 공부했는데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썼으면
>그건 머리가 나쁘고 무능한거지.
>머리까지 나쁜 새끼가 무슨 물리한다고 자빠져 있냐?


그래 머리 나쁘고 무능하다고 치자.

그렇다고 물리를 해선 안 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나보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도 다들 그렇고 그런 실험이나 

하는 등으로 살아가고 있고, 똥다우 같은 새대갈통 새끼도

쓰레기 같은 논문으로 잘났다고 지랄떠는데, 내가 물리를

못 할 이유가 어디에 있지?


>학생이 교수를 가리켜서 그 사람 밑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배울 일도 없다며? 
>그럼 상관없는 사람이란 소리네. 그게 상관 있는 교수냐?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아닌 전공의 교수인 경우 배울 

일도 없고 상관이 없다는 게 어떻게 니놈이 씨부린 것처럼

'우리 교수말고 나랑 무슨 상관인데?'란 뜻이 되냐?

왜 '우리 교수말고'라고 한 말은 은근슬쩍 빼먹지?

누가 개새끼 아니랄까봐 개새끼 짓은 잘도 하고 자빠졌네.

야 이 씹새야. 지도 교수가 아니더라도 이전에 배웠고 

앞으로도 배울 일이 있는 분들도 많아 이 병신아.

그 분들의 집합과 니놈이 씨부린 그 사람들의 집합에서

교집합이 없을 뿐이지.

그러니 니놈이 없는 소리를 지어내어 씨부린 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 이 개새끼야.


>역시 천민 자본주의에 푸욱~ 절어버린 소자본가 지망생다운 소리네.
>결국 자본을 댔으니까 배당금 뜯어서 놀고 먹어도 정당하단 소리 아냐? :p


투자자가 수익을 일부를 나눠받는 게 뭐가 뜯는 거며,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바라는 게

뭐가 천민자본주의인데?

개새끼가 찢어진 아가리로 마구 짖어대면 다 말인 줄 

알고 개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워렌 버핏도 놀고 먹는 식충이야. 됐냐?
>비웃음의 논리? 
>워렌 버핏의 유명세에 빈대붙으면 자기합리화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서 
>워렌 버핏을 들먹이던 싸강의 유아틱한 사고방식에 대한 비웃음이지.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이라고 할거냐고 했더니,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 킥킥킥"거리며 

나와 워렌 버핏을 비교하는 그 자체를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씨부렸던 놈이, 이제는 뭐라?

역시 개새끼 답게 자신이 했던 소리조차 잘도 바꾸고 자빠졌군.


>워렌 버핏? 주식짤짤이 꾼들의 우상일 뿐이지?
>워렌 버핏이 들먹이면 곧바로 뭔가 기여한다는 주장이 합리화 될 것 같았니?


워렌 버핏 같은 초장기 투자자에게 주식 짤짤이 꾼이라고 하는

병신은 똥다우 너밖에 없어 이 병신 개새끼야.

뭇 나라들의 대통령 등이 투자 좀 해달라고 굽신거리는 사람에게 

놀고먹는 식충이라고 하다니, 참 개좆도 모르는 병신 새끼 답게

잘도 짖어대는구나.


>>난 사용료 징수안을 무조건 거절하면서 도서관을 점거한 
>>놈들을 편든 적 없는데
>
>어쨌거나 고시생들 주장을 지지했네. 
>외부인이나 재학생이나 똑같이 열람실 쓰자.안그래? 
>아니면 네놈이 재학생들 주장을 지지했냐?


나는 그 사건에서 누구의 편을 들어 지지한 적 없어 이 씨발아.

어떤 병신같은 새끼가 개소리를 하길래 뭐가 어떻게 개소리인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을 뿐이지.


>네놈이 지랄발광을 시작할때는 그런 사실들을 몰랐을 수도 있지.
>그러니까 잘 알지도 못하는 일에 같잖게 나서서 개망신 당하지 말고,


잘 모르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 없어 이 병신새꺄.

그리고 내가 한 이야기는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기 때문에 너같은 개새끼에게 같잖다는 시건방지고

그야말로 같잖기 그지없는 개소리를 들어야할 이유도 없고,

내가 니놈처럼 개소리를 한 것도 아니니 개망신을 당한

것도 없어, 이 없는 소리나 씨부리는 개좆아.


>이미 석사과정 1학년때 연구했던 것이 바로 APL에 실려버렸는데?
>내 publication list의 첫번째 논문이지.


그래 그게 순전히 니놈의 아이디어로 한 것이었냐?

지도교수의 아이디어로 시키는 대로 했다거나 그 비슷한

건 아니고?


>논문을 쓰기 전에? 그런 시절이 아예 없었는데 뭐라고 대답하지?


그래서 학위를 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시절이 없기라도 하나?

그런 시절이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논문을 쓰기 전엔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 병신새끼들이라고

주장하는 거야?

대답해봐 이 개좆같고 비열한 쓰레기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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