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2일 수요일 오후 04시 54분 4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러면 경영권 분쟁이 났을때 한 주라도 더 얻을려고 >소액주주들을 찾아다니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래? >주주란 작자들이 하는 일없이 회사의 목줄을 쥐고 앉아있는거 >맞네 뭐. 경영권 분쟁이 났을 때 회사 경영에 더 적합한 쪽을 선택해서 그 쪽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또 모든 주주에게 소유한 지분만큼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니 모든 주주들이 기업주인 거고. 그렇게 기업이 바른 길로 가도록 주인된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똥다우 니놈의 개소리처럼 "고리낑 안주면 다 뽀샤버린다는 조폭"의 행위와 같은 것이란 말이냐? 응 이 병신 쪼다 새끼야. >그러면 뭐가 기여냐는 내 질문에는 대답 못한거네? 바로 위에 있는 것과 같은 대답들은 따로 했어 이 병신새꺄. 병신 새대갈통 새끼가 알아듣지 못했을 뿐이지. >네가 한말은 대답이 아니고 질문이니까? >대답 못하면 할말없는 거라는 싸강식 논리를 따르자면 >뭐 기여하는지 할말 없는 거로군. 대답을 못하고 위와 같은 개소리나 하고 자빠진 새끼는 바로 똥다우 네놈이란 걸 너만 모르고 있어 이 병신아. >당연하지. 원래 주식쟁이들이 기여하는 거 없잖아. >눈 시뻘개져서 짤짤이나 하고 자빠졌지. 자, 니놈의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 밝혀줬으니 짤짤이나 하는 자들에게 배당을 주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대답해봐. 경영권 분쟁 좋아하고 자빠졌는데, 최대주주(와 그 관계자)가 지분의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서 경영권 분쟁이 있을 턱이 없는 데도 소액주주에게 차등적으로 배당을 더 주기도 하는 이유와, 심지어 경영이 어려울 땐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에겐 배당을 주지 않더라도 소액 주주에게만 배당을 주기도 하는데, 짤짤이나 하는 자들에게 그렇게 하는 이유가, 기여에 대한 댓가가 아니고 뭔지 설명해보라고. >허구헌날 돈이나 세고 앉아있으니까 그런 천박한 사고방식에 >젖어있지 짜샤. 니가 하는 일만 잘났고 그외의 다른 일은 좆도 아니라는 니놈의 사고방식이야 말로 천박의 극치를 달리는 개좆같은 사고방식이야 이 쓰레기 자식아. >국민이 돈들여 공부시켜주면 감사히 착실하게 공부해서 >연구결과 산출하고 배운 것으로 생산적인 일에 매진하는게 >갚는거야 븅신아. 야 이 씹새야. 직접 무엇을 만드는 일들만 이 사회에 기여하는 건 줄 알아? 재화를 생산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 하는 것만으로도 이 사회에 충분히 기여하는 거야 이 병신 개새꺄. >누가 너보고 현찰로 보조금 갚으라 그러던? >쌔끼 괜히 찔리니까 듣지도 않은 말에 거품물고 지랄발광이야. 똥다우 개새끼 니놈이 씨부리는 것만 해야 된다고 꼴값을 떠는데, 야 이 씹새야, 그럼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혈세를 떼먹은 놈들이냐? 현찰로 갚는 게 뭐가 어때서? 똥다우 너처럼 쓰레기나 생산하면서 혈세를 더 탕진하는 놈들 보단 현찰로 갚는 사람들이 더 나아 이 개좆같은 놈아. >사립대 대학원생도 당연히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야지. 거럼. >국민의 피같은 세금의 도움으로 공부하는 국립대 박사과정은 >그보다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야하지. 안그래? 또 납세로 갚는 것 말고도 세금의 도움을 받는 것 이상의 댓가를 치르며 공부를 하고 있으면 됐지 뭐가 더 필요한데? 댓가를 치르는 게 없다고 지랄떠는 똥다우 네놈은 니놈의 논문을 쓰기 전엔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 병신새끼였냐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왜 하지 않지? 그리고,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공부를 안 하는 거야? 어디서 순 쓰레기나 생산하는 개새끼 다운 개소리나 하고 자빠졌네 쓰벌놈. >`법대로' 좋아하는 네놈의 이회충 식 논리에 따르면 >재개발 촉진법이라는 훌륭한 법률있어, >주거환경 개선에 경제개발이란 좋은 명분 있어, 똥다우 같은 개새끼에게나 훌륭한 법률이고 충분한 명분이 있는 거야 이 씹새야. >전경까지 동원해 주는 막강한 공권력 있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 끌어내고 까뭉개 버리면 되는거네? 그래서 철거민이랑 사용료 징수안을 무조건 거절하면서 도서관을 점거한 놈들이랑 같다고 주장하는 거야? 에라이 씨발놈아 비교가 되는 걸로 비교를 해야지, 내 주장과는 무관한 그런 경우와 비교할려는 그런 개수작이나 하니 너더러 비열한 개새끼란 거야 이 씹새야. >재개발 현장에 나타나서는 >`법과 명분과 공권력이 있으니까 불도저로 밀어버려' >이런 명령 내려놓고 철거민은 죽건말건 제놈은 서울대 학칙은 외부인 출입 금지라며? 정당한 명분이 있으면 학칙대로 하면 되는 건데, 무조건 적인 외부인 출입 금지와 같은 학칙은 옳지 않고 명분도 없으니 그러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했는데, 그런 내 말이 어떻게 니놈의 대갈통을 거치면 내가 한 말과는 전혀 다른 그런 개소리로 변질되냐? 응? 이 씨발 잡놈의 개새끼야. >지도교수랑 면담도 안하시나? >(교수 급료에 대학원생 지도비 포함되어 있는거 아냐?) 교수 급료에 수료자 지도비가 나온다든? >이론물리 전공자는 학생식당에서 밥도 안먹나? >(대학학생식당에는 대학본부에서 보조금 나오는 거 알긴 아냐?) 난 학생식당에서 밥 안먹는다 이 병신아. 그리고 학교 직영 한군데 빼곤 우리 학교 식당은 모두 외부 업체가 나라에 몇년간 사용료 등으로 몇억씩 내고 들어와서 장사하는 거라서 보조금 같은 것 없어 새꺄. >책상 의자 하나없이 복도에 서서 >학교 화장실에서 물도 >도서관에서 논문도 >전기도 없이 컴퓨터 쓰시고 전등 켜시나? 글쎄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그만한 값은 하고도 남든다는데 왜 지랄이야? 또, 그만한 값을 하는 정도를 넘어서는 어떤 과제 같은 일에 도움을 주는 경우엔 비록 그 도움이 논문에 이름을 올릴 정도는 아니더라도 그만한 보수를 받기도 하는데, 왜 그래서 안 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애널리스트는 뭐 별거냐? 돈받고 잔대가리 굴리는 놈들이지. >우와아~ 세상에 프로 잔대가리 들보다 더 잘 굴리려면 >싸강은 얼마나 짠대가리를 애써서 굴렸을까나. 언제는 하는 일이 없다고 지랄대더니 이젠 잔대가리라고? 애널리스트는 나같은 사람을 대신해서 기업방문 등을 위해 발로 뛰기도 하고 자료 수집 등을 위해서도 그와 마찬가지의 노력을 하는데, 그런 게 모두 잔대가리라고? 그래, 원래 개좆도 모르는 새끼가 용감하게 그런 병신같은 소리나 잘 하는 법이지. 그리고 에라 이 씹새야,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 논문을 뭐가 있기나 하는 것인 양 치장하는 똥다우 네놈의 잔대가리 보다 못한 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어 이 개새끼야. >결국 주식질 하느라 허송세월해서 야 이 병신아, 종목 선정 등에 어느정도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일단 그런 작업이 끝난 후엔 적당한 때에 사서 묻어두는 것 외엔 주식에 시간을 들일 필요 없어 임마. 5년 넘게 주식을 보유하며 배당금과 다른 수익 등으로 또 적당한 때를 기다려 추가매수 하는 정도에 무슨 시간을 쓸 일이 있다고, 니놈 꼴리는 대로 주식질에 허송세월이니 하는 그런 개좆같은 소리나 짖어대고 자빠진 건데? >Landau 이론 공부한다는 짜식이 고체실험 연구하는 >교수가 전공이랑 상관이 없어? 고체 실험 연구한다고 내 전공이랑 딱히 상관이 있을 게 뭐가 있는데?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아니면 상관이 없는 거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지랄이지? >오히려 심층적으로 파헤쳐야할 공부와 연구에서는 >`우리 교수말고 나랑 무슨 상관인데?' 이딴 소리나 하고 야 이 씹새야, 내가 관심을 가진 분야와 별 상관 없는 실험을 하는 교수들의 연구에 대해서 내가 다 관심을 갖고 보고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냐? 응 이 병신아. 내 관심 분야와 관련있는 실험 논문 같은 것을 찾아 보고 하면 됐지, 그렇지 않은 교수들의 일에 내가 왜 신경을 써야 하는데? 또 그런 사람들의 나이와 같은 개인적인 신상에 대해서 내가 관심을 가질 이유가 어디에 있는데? 난 그런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내가 언제 '우리 교수 말고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는 소리를 했다는 거지?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다는 건지 대봐 이 개잡놈아. 정말 이 개좆같은 새끼는 없는 말을 지어내어 지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것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군. >그거마저 안하고 고용 경영인에게 떠맡겨 놓고선 자기는 >놀고 먹는 기업주는 식충에 밥버러지지? 일단 기업주는 기업의 존재를 가능하게 한 사람들이야 임마. 나중에 들어온 나같은 주주도 기업을 세운 사람들의 기여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고 그 권리를 산 거니, 최초의 기업주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거고. 게다가 제대로 일할 만한 경영인을 잘 고르는 일이나 또 그렇게 고른 고용인이 제대로 하는지 아닌지 감시하는 등의 일들은 뭐 거저 먹는 건 줄 알아? 그런 모든 기여가 기여가 아니고 놀고 먹는 거라고?? 에라이 씨발놈아, 그런 기여를 하는 데 든 돈은 뭐 하늘에서 떨어진 건 줄 알아? 똥다우 니놈이 니놈의 재산을 니놈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한 니놈의 그런 주장들은 모두 다 병신 지랄 옆차기를 하는 개소리일 뿐이야 이 개좆아. >주식질이나 하면서 놀고 먹는 식충들을 같은 `기업주'란 >단어에 뭉뚱그려서 합리화 시키려고 그런 개소리가 얼마나 병신같은 소리인지는 바로 위에서 말했다만, 관련된 이야기 하나만 더 해보자. 너 내가 워렌 버핏이 식충이냐고 물으니 워렌버핏과 비교하는 것을 비웃었지. 규모만 다를 뿐이지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이 다를 게 하나도 없는데, 그런데도 니놈은 '어디서 워렌 버핏과 비교하냐'며 비웃었어. 그런 네놈의 비웃음은 대체 무슨 논리니? 내가 워렌 버핏과 뭐가 다르다는 건지 한 번 말해봐. 그리고, 난 사용료 징수안을 무조건 거절하면서 도서관을 점거한 놈들을 편든 적 없는데, 똥다우 니놈 좆대로 똑같은 놈이니 편을 들었다는 둥 했던 거에 대해선 왜 아무런 말도 안 하지? 똥다우란 개새끼는 그렇게 없는 소리를 멋대로 지어내어 씨부려놓고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 말고도 없는 말을 지어내어 니놈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게 많은데, 없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보든지, 아무튼 그렇게 어물쩍 넘어가려고 비열하게 놀지 말고 제대로 좀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