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04시 20분 0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다른 종목에서 떨어먹고 남은 잔액이겠지? >딴데서 다 떨어먹고 그 종목 하나 가지고 겨우 남겼구나? 내 주식 계좌에 있는 게 거의 모두가 주식투자로 번 건데, 떨어먹은 게 있을 게 뭐가 있다고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억대가 훨 넘는 비중이 큰 주식의 예를 들어줘도 병신 똥다우의 개좆 꼴리는 대로 절대 그럴 리가 없을 거라고 딸딸이를 치며 개발광을 하는 발악을 하고 자빠졌구나. >나보고는 밝히라고 개지랄 좃지랄 다 떤 새끼가 >왜 자기 투기내역은 못밝히고 욕으로 떼어볼려고 발악이냐? 똥다우 개새끼가 밝힌 게 뭐가 있지? 무슨 아르바이트로 얼마를 벌었다는 건지 등등 밝힌 게 하나도 없는 터에, 밝혔다고 개꼴값을 떠는 꼬락서니라니... 지놈이 밝힌 것 이상으로 밝혀 줬는데도 개지랄 좆지랄을 떨고 있는 병신 개새끼가 자신의 이야기를 남의 것인 양 하며 잘도 짖어대는구나. >떨어먹었거나 구린데가 있거나 둘 중의 하나지. 병신 똥다우야, 내 주식 계좌의 대부분이 주식 투자로 번 건데도, 떨어먹었단 병신 꼴값 소리를 잘도 하는구나. 그리고 뭐? 구린데? 헐~ 구린데가 있는 돈으로 짤짤이나 하고 자빠진 개새끼 답게 똥다우 지놈의 이야기를 잘도 하는 모양이군 그래. 그게 아니라면 몇백만원으로 시작한 소액 투자자의 주식 투자에 구린 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대갈통의 수준이 한심할 따름이고. >이미 매장에 팔아버린 주식을 싸강이 가지고 있건 요강이 가지고 있건 >그게 그 회사가 회생하는데 무슨 기여가 되는데? >짤짤이 하는 놈들끼리 돈놓고 돈먹기일 뿐이지. 내가 말한 신풍제약이나 나산 같은 회사는 부도로 90%의 자본감소 후 채권단에서 부채 일부를 자본으로 전환해줘서 부채 감소의 효과를 줬다. 그렇게 전환된 주식을 사 주는 것은 채권단이 기업의 부채를 감소시켜주는 그 행위로 인해 지게 되는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고, 또 채권단은 일반투자자의 그런 참여를 기대하면서 그런 부담을 지는 것이므로, 일반 투자자 역시 기업이 지고 있는 과중한 부채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는 데 한 몫을 거드는 게 된다 이 병신아.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병신 새끼가 병신 새끼의 개좆 꼴리는 대로 짤짤이 좋아하고 자빠졌기는... 그리고 그런 기업이 아니더라도, 기업이 기발행한 주식 그 자체도 기업의 기초 자본인 것이고, 그 주식의 가치가 유형무형으로 기업의 운영자금 등의 회전에 막대한 기여와 영향을 미치는 거야 이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야. >증자참여는 인정해 준다. 증자로 번돈은 네가 정당하게 벌었다. >그거 몇푼되니? 똥다우 네놈의 개좆보다 못한 인정? 개좆보다 못한 똥다우 네놈의 같잖은 인정 따위는 필요 없어 이 병신 개새끼야. 니놈이 뭐라고 씨부려도 내가 한 주식 투자는 증자에 참여한 것 등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거니까. >쯔쯔쯔 재건축 조합을 결성하고 주민들 동의를 받고 관청과 접촉해서 >허가를 얻고 등등 해서 재건축이 되게 만드는 일이 >너처럼 국민 혈세로 차트나 들여다 보면서 눈만 새빨갛게 해갖고 >짤짤이나 하는 거랑 노동량이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냐? 이 병신은 병신 답게 주식투자가 차트나 들여다 보면서 하는 건줄 아는 모양이군. 야 이 병신아,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 등의 기본적인 분석을 하는 것은 차트로 부터 얻는 것도 아닐 뿐더러, 차트는 탄타용의 보조지표일 뿐이므로, 나같은 장기투자가에겐 별 소용이 없는 거다 이 개좆도 모르고 씨부리는 병신 새끼야. 회사에 대한 판단은 거저 아무렇게나 하는 줄 아는 모양이지? 생산품의 시장 조사, 회사 주담과의 접촉, 기업 방문 등등에 들어가는 노력 등을 짤짤이로 아는 너같은 병신 개새끼가 꼴리는 대로 씨부리면 단 줄 알아?! >재건축에 대해서 진짜 쥐뿔도 모르네. >그런 새끼가 무슨 투자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는 양 떠세를 하고 >지랄이야. 할 줄 아는 건 짤짤이해서 돈 떨어먹는 거 밖에 없는 놈이. 니놈이 뭐라고 씨부려도, 재건축이냐 아니냐 하는 짤짤이 판에 베팅을 한 건 바로 니놈이야 이 쓰레기야. >직장인을 어떻게든 끌어내려서 피장파장 투기꾼으로 만들려는 >발악이 정말 애처롭구나. 여기에서 투기꾼은 너 하나 밖에 없어 짜샤. 지가 한 짤짤이는 투자라고 하며, 남의 투자는 무조건 투기라고 매도하려 드는 개좆같은 개새끼 한마리가 있을 뿐이겠지. 바로 똥다우란 개새끼. >>노동뿐만 아니라 자본의 >>기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그게 자본가들이 놀고 먹으면서 내세우는 논리 그대로지. 헐~ 니놈이 재건축을 기대하며 자본을 넣은 건 정당한 투자고, 기업의 생산에 자본의 기여를 하거나 자영업체를 운영하는 건 놀고 먹는 거라고? 역시 이중좆대의 대가인데다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나 하는 개잡놈인 똥다우 답게 짖어대고 자빠졌구나. >결국엔 하는 일 없이 돈 놀려서 남 등쳐 먹고살겠다는 심보네. 병신 똥다우의 대갈통으론 기업 등의 소유주나 펀드- 메니저 또는 종업원을 둔 수많은 자영업자 등이 모두 남을 등쳐 먹고 사는 게 되는 모양이군. >짤짤이로 남돈이나 따먹으려고 발악하는 새끼가 >무슨 할말이 있겠어. 그래. 병신스런 잣대로 당치도 않은 짤짤이 운운이나 하는 병신 새끼의 개소리에 더 무슨 할 말이 있겠니. >네 놈 특기가 그거 아니냐? 왜 대답 안하냐고 물고 늘어지며 지랄발광하는거. 훗~ 논의에 대한 대답은 못 하면서 논의와 무관한 비열한 인신공격이나 해보겠다고 발악을 하는 게 특기인 개새끼가 그런 개발광에 대한 대답을 해보라며 물고 늘어지며 지랄발광을 하고 있으면서, 그런 지놈의 이야기를 남의 것인양 오도하려 드는 꼬락서니라니... >이제 그만 세금 파먹고 때려치는 것이 어때? 니놈이 꼴리는 대로 짖는다고 내가 세금을 파먹는 게 되는 것도 아니고, 니놈이 아무리 그렇게 짖어봐야 비열한 개새끼가 개발광을 하는 것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