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02시 30분 0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 종목의 수량 대부분이 다른 여러 종목들로부터 얻은 >수익으로 매입한 거란 것 조차 이해하지 못 하고 다른 종목에서 떨어먹고 남은 잔액이겠지? 딴데서 다 떨어먹고 그 종목 하나 가지고 겨우 남겼구나? 나보고는 밝히라고 개지랄 좃지랄 다 떤 새끼가 왜 자기 투기내역은 못밝히고 욕으로 떼어볼려고 발악이냐? 떨어먹었거나 구린데가 있거나 둘 중의 하나지. >그런 회사의 주식을 사 주는 것 자체가 그런 회사에 >자본 참여를 해서 기여를 하는 거다. 븅신. 주식짤짤이 하는 새끼들이 상투적으로 지껄이는 핑계지. 이미 매장에 팔아버린 주식을 싸강이 가지고 있건 요강이 가지고 있건 그게 그 회사가 회생하는데 무슨 기여가 되는데? 짤짤이 하는 놈들끼리 돈놓고 돈먹기일 뿐이지. 증자참여는 인정해 준다. 증자로 번돈은 네가 정당하게 벌었다. 그거 몇푼되니? >그래서 니놈이 재건축을 하는 데 집어넣은 게 뭔데? 쯔쯔쯔 재건축 조합을 결성하고 주민들 동의를 받고 관청과 접촉해서 허가를 얻고 등등 해서 재건축이 되게 만드는 일이 너처럼 국민 혈세로 차트나 들여다 보면서 눈만 새빨갛게 해갖고 짤짤이나 하는 거랑 노동량이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냐? 재건축에 대해서 진짜 쥐뿔도 모르네. 그런 새끼가 무슨 투자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는 양 떠세를 하고 지랄이야. 할 줄 아는 건 짤짤이해서 돈 떨어먹는 거 밖에 없는 놈이. 머 나혼자 한 것은 아니고 한 20여명이 뭉쳐서 함께한 일이긴 하다만. >니놈 이야길 남의 이야기로 오도하려는 개수작이냐? 놀구 자빠졌네. 제 때 학위받고 정직한 직장에서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는 멀쩡한 직장인을 어떻게든 끌어내려서 피장파장 투기꾼으로 만들려는 발악이 정말 애처롭구나. 여기에서 투기꾼은 너 하나 밖에 없어 짜샤. >노동뿐만 아니라 자본의 >기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그게 자본가들이 놀고 먹으면서 내세우는 논리 그대로지.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며 10년이 넘도록 국립대학 예산을 파먹고도 염치좋게 소자본가를 꿈꾸며 오늘도 짤짤이에 열중하고 계시는 싸강 놈의 핑계이기도 하고. 결국엔 하는 일 없이 돈 놀려서 남 등쳐 먹고살겠다는 심보네.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지, 식충 싸강? >그저 개좆 꼴리는 대로 우겨볼려고 발악을 하는 개새끼의 >개소리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 할말이 없단 이야기네. 당연하지. 국민의 피땀으로 운영되는 국립대학에서 나이 40처먹도록 눌러앉아서 박사과정입네 하고는 짤짤이로 남돈이나 따먹으려고 발악하는 새끼가 무슨 할말이 있겠어. 인생은 실패했고 혈세는 탕진했고 짤짤이는 망했고 머리가 돌머리라 졸업은 가망없고 결국은 남에게 폐끼치며 붙어사는 밥버러지 주제에 할말이 뭐 있겠어? 터진 아구라고 씨부릴 말 있으면 씨부려봐 짜샤. 네 놈 특기가 그거 아니냐? 왜 대답 안하냐고 물고 늘어지며 지랄발광하는거. 40살 되도록 논문하나 못쓰며 국민혈세 탕진 중인 국립대 대학원생, 이제 그만 세금 파먹고 때려치는 것이 어때? 위대한 논문쓰실 마음이 내키실 때까지 20년쯤 더 하시게? 벼룩도 너만큼 오래 다니면서 논문 하나 못쓰면 쪽팔려서 자퇴할거다 짜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