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후 12시 26분 4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쯔쯔쯔 그 종목 하나에서만 돈따고 다른 종목에서는 다 잃어버렸나 보구나. 훗~ 그래 역시 병신 새끼 답게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 그저 개좆 꼴리는 대로 우겨볼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그 종목의 수량 대부분이 다른 여러 종목들로부터 얻은 수익으로 매입한 거란 말 조차 이해하지 못 하고, 저런 개소리를 다 하다니, 역시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 답다. >남들은 너랑만 개싸움 하는데 너는 남들 다수랑 개싸움 하면 그것은 >남들이 개가 아니고 네가 개새끼인 거야 바부야. 안 그래 싸강 마두? 역시 개새끼 다운 억지 딸딸이나 잘도 하고 자빠졌군. 니놈이 아무리 그렇게 딸딸이를 쳐봐도, 대뜸 논의와 무관한 개소리로 개지랄 발광을 떤 똥다우 네놈이야 말로 개새끼들 중에서도 가장 비열한 개새끼일 뿐. >사강 네놈은 그 무신제약인지 개발인지 하는 회사들이 회생하는데 >무슨 기여를 했는데? 그 회사 찍어서 베팅이나 하구 자빠졌지 >그 회사들이 살아나는데 뭐 한 거 있어? 병신아 그런 회사의 주식을 사 주는 것 자체가 그런 회사에 자본 참여를 해서 기여를 하는 거다. 증자 등에 참여하는 건 더 말할 것도 없고. >투자는 뭔가 집어넣어서 생산적으로 가치를 높이는게 투자고 그래서 니놈이 재건축을 하는 데 집어넣은 게 뭔데? 니놈이야 말로 재건축이냐 아니냐 하는 짤짤이 한 판을 한 게 아니었어? >투기는 네 놈처럼 기여하는 바 하나없이 시뻘건 누깔로 베팅이나 해서 한탕 >해보려고 발버둥치는게 투기다. 알았냐, 븅신아? 제놈이 짤짤이로 한 탕 했다고 세상 모든 게 짤짤이인 줄 아는 병신새끼 답게 꼴리는 대로 짖는군. 시뻘건 눈깔로 재건축이냐 아니냐 하는 짤짤이 한판에 베팅이나 한 것을 투자라며 꼴값을 떤 개새끼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도 하고 자빠졌구나. >장기보유 좋아하고 자빠졌네. 수년간 장기보유하며 투자하는 게 뭐가 어떻다고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병신 개새끼 답게 별의 별 발광을 다 하고 자빠졌네. >짤짤이 하루에 한판만 한다고 짤짤이가 투자되냐? 내가 하는 투자가 뭐가 어떻게 '짤짤이 하루에 한판'과 비견된다고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똥다우 이 개새끼는 그런 식으로 무조건 우기는 것 밖에는 할 줄 아는 게 없군. >불쌍한 새끼. 인생은 실패하고 국민세금은 축내고 앉았고 돈 몇푼가지고 >뻐겨볼려고 떠세하다가 그것도 별거 아니란 게 드러나니깐 끝까지 꼴리는 대로 짖으며 발악을 하는구나. 뭐가 별 게 아니며, 똥다우 개새끼가 같잖은 개지랄을 했다는 것 외에 더 드러난 게 뭐가 있지?? >어떻게든 피장파장 같은 투기꾼이라고 우겨볼려고 발버둥치고 있구만. 또 니놈 이야길 남의 이야기로 오도하려는 개수작이냐? >그래봤자 아무것도 생산 못하는 식충이란 현실은 변치 않는다 새대가리야. 소수의 일차산업 외의 거의 모든 생산은 노동뿐만 아니라 자본의 기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것도 모르는 병신 개새끼가 꼴리는 대로 짖으며 딸딸이를 치고 자빠졌군. >할말이 없으신 겐가? 그저 개좆 꼴리는 대로 우겨볼려고 발악을 하는 개새끼의 개소리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