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02시 10분 23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겨우 밥이나 벌어먹다가 연구소에 들어간 게 얼마나 됐다고... 그래서 돈 몇푼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랄떨며 돈 안 굴려준다고 뻐기다가 내 재산도 너같은 새끼에게 돈굴려달라 그럴 필요 없을만큼 많다는 것을 아니까 당황했군? 불쌍한 싸강. 아래에 또 언급되겠지만, 너만 할 줄 안다는 그 착각은 어디서 오는거니? 열등감이 넘치는 인간들이 자기만 할줄 안다고 발악적으로 뻐긴다더라. :p >똥다우 자신이 알량한 연구소에서 키즈질이나 하며 피시식. 물리학 연구하라고 국민들이 피땀어린 혈세로 운영시켜주는 국립대학 물리학과에서 나이 40 처먹도록 혈세를 탕진하면서 논문 하나 못쓰는 넘의 문제가 뭐냐 하면,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는 놈이 마땅히 해야할 일을 안하고 있단 거야. 아부지가 뼈빠지게 돈벌어서 고등학교 보내놨더니 `아빠, 나 짤짤이 해서 돈 좀 땄어. 나 잘났지? 미안해. 학교는 낙제해서 고등학교 몇년 더 다녀야 겠어.' 하는 골빈 아들놈 수준일세. 국민들이 너 부산대 학부부터 10여년간 학비 대주며 공부시켜놨더니 하라는 물리학 공부는 안하고 주식질에나 기웃거리는 놈이 무슨 낯짝으로 충실히 교육받고 자기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는 연구원을 비난하냐. 얌마 지나가던 개가 널 비웃는다. >...등으로 표기한 것일 뿐인 것을 >가지고서, 그런한 사실도 모르고서 ... 으하하하하. 이젠 너무 웃겨서 눈물조차도 안나온다. 돌대가리 싸강은 내가 그걸 몰랐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기고만장 했던거였어? 돈 굴리는 법도 너만 알고, 한문의 가차문자도 너만 알고 있는것 같지? 그런 상식을 저만 알고 나는 몰랐을거란 극도의 개착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한편 제대로 못쓰고 짤짤이로 연명하는 네 꼬락서니에서 나왔니?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런 착각은 열등감에서 나오는 거랜다. 에구 이 열등감 덩어리야, 꿈깨라 응?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내 밥벌이 내가 알아서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며 사는 게 뭐가 어때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지? 야 임마, 누가 국민의 세금으로 국립대에서 너 하고 싶은거 하라고 그랬어? 그딴 소리하고 싶으면 학교 때려치고 전업투자가로 일해. (그전에 너에게 물리학 공부시키기 위해 국민과 정부가 들인 돈은 도로 뱉어놓고 가라, 응?) 아니면 똑바로 연구해서 물리는 물리대로 네놈 할일하고 남는 시간에 주식질 하던지. (똑바로 연구했으면 졸업을 해도 두번은 했겠다) 그러면 나도 너한테 이런 소리 안해 짜샤. 짜식이 혈세로 국립대에서 물리학 한다고 입학해선 연구도 안하고 졸업도 못하면서 국고를 낭비시키는 주제에 무슨 염치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게 뭐가 어때서..' 라고 씨부리고 있어? 그런 놈이 무슨 염치로 영조물을 본래 목적대로 이용 운운하고 자빠져있어?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온 부산의 멍멍이들이 널 비웃는다 병신아.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 킥킥킥 >난 10여년 전에 몇년간 직장생활 한 걸로 충분히 만족하니, 10여년전에 몇년간 전전긍긍 하다가 결국 쫓겨났구나? 무능해서 직장 쫓겨난 것은 싸강 제 놈 본인이네 뭐. 너처럼 무능한 놈이나 전전긍긍하다가 쫓겨나는 거지. 그리고 충분히 만족 좋아하네, 졸업도 못한 40세 투기꾼 어디 받아주는데는 있기나 해? 받아주는데 하나 없어서 국립대에 명찰 걸어놓고 짤짤이나 하는 기생충 주제에 마치 일할만큼 일했다는 듯이 개폼잡는 네 위선이 우습다, 귀여운 짜식. >조만간 주식으로 번 돈으로 부동산에도 투자를 좀 >하고 가게도 하나 차려서 남에게 보수를 주며 사는 그런 >백수건달이 될테니, 결국 졸업한다는 이야기는 없네? 졸업할 능력도 의지도 없지? 그런데 왜 국립대학 박사과정에서 세금을 파먹고 있니? 질문자: 국립대학 물리학과 박사과정에서 뭘 하고 계십니까? 싸강: 부동산 투기와 상점 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자: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영조물에서 교육과 연구는 안하고 그래도 됩니까? 싸강: 당연히 영조물은 본래 목적에 맞게 이용해야죠! 국민이 세금으로 박사과정까지 교육시켜 놨더니 짤짤이로 남을 등친 돈으로 부동산 투기와 노동착취로 놀고 먹는 소자본가가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국립대생... 그것이 바로 사회의 기생충인거다, 알았냐 싸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