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4년 5월 23일 일요일 오후 08시 19분 4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중고등학교가 조기축구회에 운동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듯이 대학이 고시생에게 독서실을 제공하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는 거죠. '단지 고시생뿐'이라면 그 의미가 반감되는 건 사실이지만요. 서울대가 사립도 아닌데 등록금에 학교시설 사용료까지 포함되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별로... * 키스트 연구원 시절 설대 도서관 가려고 국밥의 학생증을 빌려야 했던 기억이...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