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4년 5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34분 0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제가 있는 학교는 아무나 출입이 가능하고 도서 열람도 가능하고 복사도 가능하지요. 학생에게 제약이 있는 고서나 희귀자료실같은 곳은 일반인에게도 역시나 제한이 있고...대출은 별개의 문제구요. 미국 학교 도서관이 대체로 그런줄 알았는데, 꼭 그런것도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못들어가 본 도서관이있지요. 시카고대 도서관을 못가본 것이 후회가 됩니다. 신분증 제시하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말에 자신이 없어서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그럴싸한 도서관이 없이 그러니까 도서관이란 존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생활합니다. 대부분은 도서관이 가까이에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앞으로 제가 살 그 어느 곳에 도서관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이예요. @대학에 와서 도서관이 자료를 볼수 있는 곳이란 것을 안 햇살 (이전의 도서관은 아주 큰 독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