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uh303 (y.y)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00시33분33초 KST 제 목(Title): Re:이제는.. 엘지야... 니가 이제 너의 글에대한 책임감(?)을 좀 느끼는거 같구나....:) 근데 왜 내가 대견스럽게 생각되지? ...히힛..:P 근데 말이지... 너가 그런것들을 너무 의식(이란 단어가 맞는진 몰겠지만..)하지 말구... 전과같이 글을 쓰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문득 내 머리를 스치는구나? .... :) 니가 써왔던 글들....솔직하게 쓴것들 말이지.. 그런 글들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보는것이지...:) 음...하여간에..내가 하구 싶은 말이 몬진 알겠지? 모..몰라두 할수 없징.....내가 글재주가 없어서....그런거라..이해하구.. 앞으루두 포스팅을 잘 안하는 나의 몫까지 (?) 열심히 하는 엘지가 되길..... 친구 ..저스트가..:) ~~~ 으음...이글은...메일루 엘지에게 날려야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햇빛에 가득찬 하루는 행복하기에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