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마이티??)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7시45분08초 KST 제 목(Title): 변하지 않는 것이란 없다. 자꾸만 쳐져가는 난 아마두 두보전진을 위한 한보 후퇴일지도 모른다. 아마... 애시당초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일 뿐인데, 여지껏 별것 아닌 걔들땜에 이렇게 고민했던 내가 우습다. 이젠 더이상 내가 모든 이에게 악이될까 우려하는 어리석은 짓은 고만두련다. 할일도 많은데.. 아까 격언게시판에서 얼핏 본 건데, 삐뚜른 마음을 바로잡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란다. 똑똑해져야지. 하,하. ...추웁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