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03시22분13초 KST 제 목(Title): 착각.. 작년 여름에... 어떤 곳에서 처음 만나서... 두번인가 더 만났던 사람이 있었다.. 나이차이두 많이 나구.. ( 72년생인가 그랬지.. 아마... ) 첨 만났던 장소두 쪼옴~ 그런곳이어서.. 뻔한 사람이려니 하구는 금방 인연을 끊었었는데.. 흠.. 물론 학벌두 엄청 좋구.. 집두 빵빵했지만.. :P 그런건 중요하지두 않을뿐더러.. 또오~ 주위에서는 그런게 어쩜 전부 뻥~ 일지두 모른다구.. :P 암튼.. 그래서 연락두 안하구 그랬던 사람이 있었는데.... 오늘 비디오를 빌리러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기절할뻔했당.. 주인아저씨가 그 사람이랑 똑같이 생긴거다.... 얼마전까지 가던 비디오가게 아저씨랑 사이가 안좋아지는 바람에.. 오늘은 새로 생긴 곳에 갔더니만.. 증말 또옥~ 같은 거다... 혼자.. 놀래가지구는 제대루 골르지두 못하구.. 그냥 누가 추천했던거 아무거나 집어들구 나왔당.. 아무리 생각해두 이상하다.. 그렇게 흔하게 생긴 스타일이 아닌데.... 어쩜 그리두 똑같지... 자꾸 그사람이 맞는것 같단 생각이 든다.. 정말루 학교랑 전부~ 뻥이었나??? 아.. 만약에 증말 그 사람이면 그 비디오가게 인제 다시는 못가겠네... :( _____________________ 푸힛~ 착각이겠지.. 설마... 내가 지금 무슨 소릴 하구 있는거야... 요즘 내가 좀~ 아팠드니 정신이 이상해졌나봐.....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